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글 수 12,606)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60239011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2분기 휴대폰과 TV사업부 실적 개선이 어렵다는 부정적 전망을 내놨다.
구 부회장은 2일 서울아산병원의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부친상 빈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휴대폰이 2분기에 턴어라운드(실적 개선)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지난 1분기 1011억원의 영업적자를 낸 휴대폰 사업부문 실적이 2분기에도 적자를 낼 것이란 의미다.
(생략...)
음....음.....음.......-_-

잘지내요?
2011.06.03 12:57:13
자기들도 나름대로 원인을 분석하고 있겠지만, 그냥 간단히 옵티머스 마하를 보면 원인이 다 나올 겁니다.
* 최고 성능(듀얼 칩셋)이라고 과장 광고
* 바로 다음 버전인 진저브레드조차 불투명
* 터치 버그 등 개선되지 않는 고질적 버그
* 고객 센터에 문의하면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끝나는 copy & paste 답변
* 몇 달 째 끊긴 업데이트
* 국내 전용이라 사용자 지원도 없는 현실에서, 복구 툴등 지원 툴도 제대로 없음.
* 그러나 새로 출시되는 비슷비슷한 새 모델들
* 출시 반 년도 지나지 않아 할부 원금 5만 원에 거래되는 현실
2011.06.03 13:38:16
참 안타깝네요
스스로가 자신들의 옵티머스 브랜드의 가치를 떨구고 있어요
지금 삼성 제품쓰는데 나중엔 엘지꺼도 써봐야지 하는 생각을 예전엔 했었는데 지금은 위시리스트에 엘지껀 사라지고...신모델 막 찍어낼 예산으로 다른곳에 투자를 했으면 좋으련만...그리고 광고도좀-_-스마트폰이 굉장히 대중화되었다지만...빅뱅이랑은 뭔가 안어울리는거처럼보이고...내부 상황이나 전략은 자세히 모르지만 점점 옵티머스 브랜드는 싸구려 느낌이 강해지고 전체적으로 잘못된 방법으로만 가는듯한 느낌ㅜ 블랙라벨과 프라다의 영광을 다시 찾아줬으면 합니다
스스로가 자신들의 옵티머스 브랜드의 가치를 떨구고 있어요
지금 삼성 제품쓰는데 나중엔 엘지꺼도 써봐야지 하는 생각을 예전엔 했었는데 지금은 위시리스트에 엘지껀 사라지고...신모델 막 찍어낼 예산으로 다른곳에 투자를 했으면 좋으련만...그리고 광고도좀-_-스마트폰이 굉장히 대중화되었다지만...빅뱅이랑은 뭔가 안어울리는거처럼보이고...내부 상황이나 전략은 자세히 모르지만 점점 옵티머스 브랜드는 싸구려 느낌이 강해지고 전체적으로 잘못된 방법으로만 가는듯한 느낌ㅜ 블랙라벨과 프라다의 영광을 다시 찾아줬으면 합니다




한번 씌인 HellG 이미지 벗어내기가 그리 쉽지 않겠죠..ㅋ
LG 안드로이드 라인업 단순화해서 고급형, 보급형 1년에 딱 1~2개씩만 출시하고 사후지원 똑바로 해주면 내년엔 흑자 가능하려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