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60239011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2분기 휴대폰과 TV사업부 실적 개선이 어렵다는 부정적 전망을 내놨다.

구 부회장은 2일 서울아산병원의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부친상 빈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휴대폰이 2분기에 턴어라운드(실적 개선)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지난 1분기 1011억원의 영업적자를 낸 휴대폰 사업부문 실적이 2분기에도 적자를 낼 것이란 의미다.


(생략...)



음....음.....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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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