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의 미국향 모델인 '패시네이트'와 '메스머라이즈', 'SGH-a197', '콘투어',
'그라비티T', 'SGH-T249' 등 모델들의 전자파 흡수율 역시 하위 5~10위를 기록하는 등 전자파 흡수율 기준 하위
10에 8개가 랭크됐다.
반면, 전자파 흡수율 상위 톱10에는 1위 '브라보(1.59w/㎏)'를 비롯한 모토로라 제품이 9개(3개 제품은 공동 10위) 포함됐다. 아이폰4의 전자파 흡수율은 1.17w/㎏ 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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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뉴스24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아래 게시물을 따라하자면 "모토로라폰 전자파, 니 폰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