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코어에 듀얼칩셋이라 3G도 지원이라 합니다
사실상 후속버전이나 마찬가지군요
갤럭시S2 구매자들만 망했습니다
갤럭시A 유저들 갤럭시S 보는 느낌이네요
갤럭시S2 LTE
갤럭시S 2L... 갤럭시 2리터
에라이 2리터야!!!

갤스투 구매자가 망한근거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갤투LTE나오면 사후지원이 끊길까요..
단순히 3달뒤에 갤럭시 최고사양 신제품이다 라고 들고다닐떄나 주변사람들에게
자랑할거리가 없어져서 일까요.. 궁금..
(갤A에 진저올라갑니다..)
설마 갤스투살때 진짜로 내년초까지 갤스투하나만 팔고있을꺼라 생각하고 사셨나요..
삼성이 애플처럼 소프트웨어로 돈버는 회사가 아니죠..
하드웨어공장의 장점을 살릴려면 신제품출시는 당연한거죠.
엘지,팬택,htc 그누구든 다 같은 입장일겁니다..
제생각에는 망하거나 기분나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
사후지원이 옴냐때처럼 확끊긴다면 모르죠.갤A랑 갤S2랑 상황이 같은것도 아니구요
갤A야 솔직히 최적화도 별로였고 한달간격으로 갤스가 나와버렸지만
갤스투는 현재 최적화도 괜찮고 현재상황(LTE상용전)에선 쓸만한 사양입니다.
핸드폰은 as랑,최적화,사후지원만 보장된다면 갠찬다고 보는데 말이지요.
뭐가 문제일까요
>>물론 올해까지는 주력상품으로 갤투를 팔꺼라 생각했죠
스펙도 엄청나면서 갤럭시S에 2라고 정식 후속판이라는 뜻을 내세웠었으니까요
영원히는 아니더라도 당분간은 주력상품일꺼라고 생각했죠
핸드폰은 as랑,최적화,사후지원만 보장된다면 갠 찬다고 보는데 말이지요.
일단 갤2리터로 갤투는 가격방어 힘들어지니 중고가로 팔기 힘들어지죠
사후지원은 주력상품에게 가장 잘 해주는 법입니다
구매할때는 갤투가 한동안 주력상품일꺼라고 생각했고 삼성도 후속작은 루머랬죠
명목상 루머였지 사실상은 진짜지만 말이죠
그리고 삼성이 사후지원 잘해준다고요?
넥서스S때문에 갤시리즈가 진저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거지
안그러면 불안하죠
근데 넥3는 HTC꺼라는 소문이 퍼지네요?
불안하죠
그러면 갤투가 주력상품이란것에 매달려야 하는데 그 믿음까지 깨져버렸죠
HTC 보세요 넥스가 삼성에서 나오자 업데이트 잘해준다는 HTC는 그 명성을 잃고 디자이어는 물론 디자이어HD마저 진저업데이트가 늦춰지고 있죠
업데이드의 불신감 넘치던 디자이어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시리즈들은 넥스버프로 진저업데이트가 되었는데 말이죠
결국 넥버프 실종 가능성에도 그나마 기댈 수 있는 주력상품 업데이트의 배신
즉 주력상품의 자리를 뺏김과 가격방어가 힘들어지는게 걱정인겁니다
글쎄요..만약 후속 스마트폰으로 인해 주력상품을 뺏는 스타일이라면..삼성의 스마트폰 계열에선 이번이 처음시도라 보입니다.(LG는 뒤통수를 여러번 쳤기 땜에 예외구요..) 갤럭시 A -> 갤럭시 S로는 분명 상향이지만..갤럭시 S 이후로는 보급형(아..갤럭시S 호핀 빼구요) 아닌가요? 그리고 적어도 이번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감안해야 할 사항이기도 합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나 이 분야에 관심이 그닥 없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당연 올해 LTE 상용화 된다는거 언론을 통햬 계속 들으셨을테고 그럼 갤럭시 LTE 버전도 올해 나올꺼라는 예상은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갤럭시S2 유저이고 이 상황을 예측도 했지만 그래도 갤럭시S2를 산 이유는 LTE는 일단 무제한으로 갈 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7월에 상용화할 LTE가 과연 얼마나 속도가 나올지가 의문입니다. 전시회에서는 속도가 높게 보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시회 상황에서 이지 많은 사람이 몰렸을때 그 속도를 유지할수 있느냐 에 대해서는 오픈하지 않는 한에는 모릅니다. 또한 LTE의 최적화 의문이 먼저 들죠. 그럼 결론은 나오는 겁니다. 별 차이가 없다는거죠. 다만 스펙에서 1.7기가로 CPU가 올라가고 4.5인치로 올라가지만. 화면이 커지면 그립감은 떨어집니다. 그 부분에 대해 극복을 어떻게 할지가 의문이고, CPU의 속도가 올라가면 발열에 문제가 생깁니다. 때문에 지금 갤스2를 선택해서 산 것이 문제있는 선택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이번에 나올 갤스2 LTE 버전은 패스하고 다음에 나올 차기 버전을 노리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차피 갤스2LTE 버전이 나온다는게 공개적으로 사실화 된 이상엔 그걸 기다리는 것 또한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라 보이네요..
그리고 넥서스S와 삼성의 진저 업글을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진저 업글이야 연결을 할 계기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넥서스원을 HTC가 만들고 프로요 업데이트를 넥서스원이 가장 먼저 실시가 되었지만 그 담엔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전부 업데이트 해줬죠..회사가 이런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수월하다..라기 보단 회사 능력이 가능하기에 업데이트가 가능한겁니다. 지금 LG 보세요..옵티머스 2X 나오는 시점에 이미 진저 나온지가 꽤 오래전이었지만..제품은 프로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LG는 진저 업글을 못하고 있습니다. LG보다도 규모가 작은 팬텍도 베가 레이서 내놓으면서 진저로 나오고 있는데 말이죠..회사의 의지와 능력의 문제이지, 제품을 개발했기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논리는 아닙니다.
LTE 제품에 QualComm 스냅드래건 사용할 거라 하던데,
LTE 지원하는 스냅드래건 프로세서의 성능이나 안정성 이런 것들이 어떨런지가 궁금하긴 한데... 스냅드래건에 예전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현재 갤스2 GPS 칩셋이 SiRFstarIV 인데, 스냅드래건을 사용하면 이것도 바뀔것이고, ...
LTE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되는 시점이 언제일지가 관건이겠군요.
항상 신형은 나오죠. 갤럭시s2가 무슨 대단한거라고 신형나오면 안된다는거죠????
너무 오버 하시는듯 ^^
엄밀히 s2나오고 다달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6개월 텀이면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베가s 나오고 레이서 까지 텀도 5개월도 안된거 같은데........
후후..한 10년전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럭저럭 어느정도 먹고살만한 가정의 한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 안방에 있는 티비가 흑백티비였다죠
그래서 할아버지 친구들은 그 할아버지께 물어봅니다.
"자넨 왜 아직도 흑백티비인가? 지금 세상이 얼마나 발달하고 형형색색을 뽐내는 브라운관을 지닌
티비가 즐비하는데 말이네"
그러자 흑백티비의 그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죠.
"조금만 있으면 더 좋은거 나오고 더 저렴해질텐데 뭐하러 지금 구매하나?" 라고 말이죠..
이 할아버지는 죽기 전까지도 흑백티비를 보실겁니다 아마..
근데.. 지금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이 할아버지와 비슷한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폴더폰 들고다니다가 갤럭시 A라는 제품이 나오고.. 와! 했죠.. 그것도 잠시뿐
갤럭시A의 단점들이 너무나 많이 속출되고.. 뒤이어 갤럭시 S가 나오고
조금 지나니 듀얼코어라는 갤럭시s2 신제품이 나오고..이제 갤럭시 S2사야지..하고 맘 먹고 있는데
아니 이게 웬걸.. 이젠 갤럭시 LTE가 나온다니.. 구매 예정자인 저에게는 당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분명 신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을 기다리는것, 구매하는건 구매자의 특권이지만
제 심정은.. 신제품이 너무나 빨리 출시되기 때문에 신제품 소유자만이 즐기는 그 여유로움이랄까요.. 우월감?
그런 복잡 미묘한것들을 너무 찰나의 순간만 즐길 수 있다는게.. 어쩌면 제가 생각하는 걱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 고민이 되네요.. 지금 쓰는 폴더폰을 고쳐서 조금만 더 들고다닐까 말까...후...




그나마 국내에서 사후지원 빠방하게 해줄려고 하는 샘슝의 노력이 가상하니 갤스를 쓰는저도 미련이 없습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