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구글이 모바일업체인 ‘모두(modu)’의 특허를 470만 달러에 구입했다고 하는 기사(‘Google buys Modu’s patent portfolio for $4.7 million, teeny tiny Androids on the way?’)입니다. 모두는 2007년 이스라엘에서 탄생한 모바일 전문업체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휴대전화’, ‘조립식 휴대전화’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구글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모두폰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09년에 처음 등장한 모두폰은 1.8인치의 스크린을 가지고 통화기능, 전화번호부, SMS, 음악감상의 4가지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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