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 갤스2 사용자입니다..
그리고 전 LG 제품을 욕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다만 LG 전자의 태도에만 촛점을 맞췄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을수는 있겠지만 오늘 들은 정보가 조금 있어서 제 나름대로 소설을 한번 써봤습니다..
그러니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내용이 길으니까요..스크롤 압박이 싫거나 너무 내용이 황당하다 싶으면 걍 뒤로가기 눌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전 자바웹프로그래머이고 현재 안드로이드 공부를 모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 오늘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관련되어 첫 강의를 들었습니다..
첫강의다 보니 의례 안드로이드의 역사 같은 그런 내용부터 시작을 했죠..
그때 흥미로웠던 내용을 하나 접하게되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실과 제가 생각하고 써내려가는 글이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라는 것도 어찌보면 저도 강사님 말을 듣고 전달하는것이기에 분명한 사실여부는 제가 확인을 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그게 영 꺼림칙 하시다면 걍 제가 쓰는 내용은 모두 허구라고 생각하고 보셔도 됩니다..
강사님이 자신이 LG와 같이 개발을 했던점을 얘기하시며..LG 전자의 안드로이드 개발 단계를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실제로 지금 강사님은 U+ 홈런처 개발을 하시더라구요..그걸 갤럭시S2에 적용한 모습을 보여주셨거든요..
암튼..
기존의 C언어 기반인 피처폰에 대한 개발 프로젝트가 점점 자바 기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위주로 바뀌어가기 시작하고 있을때..
삼성과 LG가 대응했던 태도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삼성은 기존의 피처폰과 관련된 프로그램(예를 들면 문자 메지시 보내는 프로그램이죠..)도 외주를 주어 개발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관련 프로그램 개발도 외주를 주어 개발을 했습니다..
물론 피처폰 개발할때 삼성전자 인력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피처폰 개발 인력은 대부분 C언어 개발자이기에 이 인력에 대한 처리 방안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안드로이드에서 C 언어 개발 인력이 아주 필요 없는것은 아닙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는 C언어로 개발을 해서 NDK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접목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최대한 흡수할수 있는 인력은 흡수하고 남은 인력은 정리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LG를 보죠..
삼성과 마찬가지의 문제에 봉착했죠..
이때 LG는 삼성과는 다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LG의 기업모토는 인화단결..이라더군요..즉 인화를 중시하기때문에..
회사원 스스로가 문제가 있지 않으면 회사가 먼저 사원을 정리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외주를 주어 안드로이드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한 삼성과는 달리..
이들을 모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머로 전향을 시켰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들은 기존에 피처폰 개발 관련 C언어 개발자였기 때문에..
결국 C언어 프로그램 만들던 스타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했다는거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머가 그 소스를 봤을때 엄청 난잡하다는 말을 할정도면..
(여기까지가 강사님의 말입니다..)
최적화와는 이미 거기서부터 담 쌓기 시작한 겁니다..
실제로 LG는 작년 초에 엄청난 수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뽑았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구인공고를 본거였기 때문에 사실입니다..허구가 아닙니다..
2차례에 걸쳐서 각각 100명을 뽑았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하지만..거기에 응시해도 바로 나와버린 사람들이 많더군요..
거길 지원했던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안드로이드를 지원한 사람은 안드로이드 교육을 약 한달정도 시켜주는데..
그 동안엔 월급이 안나온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니..안드로이드로 갈아탈 의향이 있던 프로그래머들도 걍 나와버린거죠..
밑에 어느 분이 LG에 인력이 없다고 하시지만..LG엔 인력은 있었습니다..
다만 제대로된 인력이 아니라는 점이지요..
이제 여기서부터는 제가 나름의 소설을 써보는 것입니다..공감하실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정말 허구라고 생각하시고 가벼운 맘으로 보세요..
이 시점에서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삼성보다 출발이 늦은 LG로서는 최적화를 해서 제품을 내놓고 할 겨를이 없었던 겁니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삼성은 안드로이드 기반 폰을 계속 내놓을 것이고..
그로 인해 격차가 벌어지면 이젠 쫓아갈수 없는 상황이 되는거죠..
그래서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최적화에는 문제가 있더라도 일단 시장에 내놓기라도 하자..란 마인드로서 내놓은 것들이..
안드로원부터 시작된 옵티머스 초기모델(옵큐, 옵젯)이라 봅니다..
(최적화와 관련된 부분은 제가 LG 안드로이드폰 사용하시는 분의 얘기를 듣고 생각해서 적는 것이니 실제 잘 사용하신 분도 있으시리라고도 생각합니다)
여기서 사용자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으며 시행착오를 겪죠..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고 사용자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더라도..
LG는 삼성에게 더 이상 격차가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자신들이 습득한 기술을 반영한 새제품을 내놓게 됩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새로이 제품을 내놓은 것들이 이후에 나오는 옵티머스 원과 마하겠죠..
물론 제품을 내놓으면 시행착오를 겪을수도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욕 바가지로 먹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기술을 하나하나 쌓아갈수도 있는겁니다..
그러면 그런 기술이 쌓여서 이젠 제대로된 스마트폰을 만들 기술을 갖추게 되었을때..
여기서 LG는 또 희한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안드로원부터 시작해서 옵티머스 마하까지 문제가 많았던 부분들에 대해 사용자들에게 잘못된 점을 시인하고..
내실을 좀더 키워서 기존 사용자들을 감싸안고 문제점을 바로 잡을려고 했었어야 했습니다..
물론 삼성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믿어주고 산 소비자를 생각하면 그 후속 서비스라는 것은 분명 있었어야 합니다..
근데 이 점에서 LG는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고..
또한 LG는 마케팅 과정에서 자사 고객을 버리는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됩니다..
자신들이 아무리 폰을 내놓아도 삼성이나 펜텍과의 정면승부룰 해서 비교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 비교대상을 자사의 이전모델 폰과 비교하면서..
이전모델을 깎아내리는 그런 마케팅을 한거죠..
이로 인해 기존의 불만을 갖더라도 걍 꾹 참고 쓰던 사용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올초에 또 다시 삼성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옵티머스 2X를 내놓는 것입니다..
이 부분도 생각해볼 부분은 있습니다..
LG가 아무리 시행착오를 겪고 기술력을 갖추었다 해도..
결국 싱글코어 스마트폰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를 따라잡을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갤럭시S가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며 팔린 제품이기엔 분명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돌풍이 점점 줄어들고 있던 시점이라면..LG가 기술력이 있을 경우 돌풍을 뒤집지는 못하더라도 사람들에게 각인은 시켜줄수는 있었습니다..
프로야구로 비유하자면..롯데 자이언츠가 초반엔 내리 하위권이었지만..
돌풍을 일으키며 점점 순위를 올라오는 그런것과 같은거죠..
(롯데 자이언츠 팬 분들이 보신다면..죄송합니다..맞는 비유를 찾다보니 이런 비유를 찾았네요..하지만..롯데 자이언츠를 안좋게 생각한적은 없습니다..전 프로야구 무지 사랑합니다..)
자신들이 기술력을 아무리 쌓아도 삼성과는 상대할수 없었던거죠..적어도 싱글코어 스마트폰에서..
또한 팬텍에게도 밀리는 상황이 되어가다보니..
여기서 LG는 듀얼코어 스마트폰..이라는 시장을 노리게 됩니다..
아직까지 삼성이 진출하지 않은 시장이란 점에서였죠..
서로 비슷한 기술을 갖고 있다면..결국 누가 선점을 하느냐에 달린 문제였고..
이점은 과거 싱글코어 스마트폰에서 LG는 이미 겪은바가 있던거죠..
또한 옵티머스2X가 나오기전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이 없었다는 점에서..
LG는 옵티머스2X의 성능이 좋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비교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
갤럭시S나 아이폰4G는 어차피 싱글코어 폰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으로 삼을수는 없는것이죠..
그래서 올 1월에 LG는 옵티머스 2X로 성공하게 됩니다..
제 기억으론 SKT에서 20만대 예약인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성공도..아트릭스와 갤럭시S2가 나오면서 잊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LG는 자신들이 내놓은 듀얼코어폰으로는 갤럭시S2와 승부할수 없음을 깨닫고는..
옵티머스2X를 좀더 개량해서 폰을 내놓는 그런 전략이 아닌..
오히려 역행하는 모습으로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을 내놓게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제가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엄청 띄운다고 보실수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LG는 갤럭시S를 뒤집지는 못하더라도..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시간은 분명 있었습니다..
만약 옵티머스 Z까지만 내놓고 좀더 절치부심해서 고민하며 폰을 내놓았다면..
LG의 기술력으로 봤을땐 갤럭시S의 성능적인 면을 뒤집지는 못하더라도 팬텍은 뒤집고 갤럭시S의 뒤를 바짝쫓는 모습을 보일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LG는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실을 키우기 보단 외형을 부풀렸죠..
그러다보니..제품의 라인수는 많아도..사람들에게 충분한 인상을 줄 만한 제품은 없었다는겁니다..적어도 옵티머스2X가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시점이 애매할수도 있겠지만..옵티머스2X가 나온 시점 자체는 적절했습니다..
어차피 작년 말쯤 올해의 스마트폰 추세는 듀얼코어폰이란 예측이 대세였기때문에..
그점을 먼저 공략한 옵티머스2X는 주요했습니다..(광고에 세계최초..라는 문구를 달고 살았으니까요..)
하지만..현재 LG의 듀얼코어 폰은 거기서 끝입니다..
지금 LG의 스마트폰 라인은 무엇이 나올지 예측하기도 힘듭니다..
삼성에서 듀얼코어폰인 갤럭시S2를 내놓고..팬텍이나 HTC도 듀얼코어폰을 내놓는 마당에..
자신들이 먼저 듀얼코어 폰을 내놓았으면..
듀얼코어로 꾸준히 밀고 나갔어야 하는데..
오히려 싱글코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거죠..
지금의 LG는 정말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실추구형이 아닌 외형 부풀리기 전략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LG는 삼성에게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라는 측면에서 밀리게 됩니다..
LG폰 사용자들은 어찌보면 더딘 펌웨어 업글에서 펌웨어 업글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맞더라도..
그래도 이클레어->프로요, 프로요->진저브레드로의 업글만큼은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여기서 LG는 그런 사용자의 기대를 저버립니다..
하드웨어 사양이 딸려서..? 그런 아니라고 봅니다..
진저브레드가 무슨 듀얼코어 전용 운영체제도 아닌데다가..
삼성에선 갤럭시A에도 진저 업글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옵티머스Q가 갤럭시A에겐 하드웨서 스펙이 밀릴수는 있어도 옵티머스Z는 갤럭시A와 하드웨어 스펙은 동등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어쩌면 더 우월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진저 업글에 대해 아직 이렇다할 발표가 없습니다..
이것은 결국 기술력 부족..이란 말 뿐이는 답 안나옵니다..
전 강사님의 얘기를 듣고 지금까지의 이런 시나리오가 머릿속에서 그려지더군요..
터무니없을수도 있습니다..정말 상상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말도 안되는 황당한 얘기일수도 있으니까요..
강사님 얘기 담의 것은 제가 그려본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니..편한 맘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아래 글에 댓글 달았다가 그 공격적인 사람으로부터 써 보지도 않고 욕한다느니, LG 욕할 거면 삼성 게시판 가서 LG 욕하라느니 그런 말투부터 별로 마음에 안 드는 댓글 보고 별로 그 스레드에 가고 싶지 않아서 여기 씁니다만.
뭐 삼성도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전에 삼성 피처폰 쓸 때 그 폰 매니저를 얼마나 욕하면서 썼는 줄 모릅니다. 면접 보러 다니면서 항상 최악의 프로그램으로 꼽았고요. 그런데 그 사람은 제가 무슨 삼성 팬인 줄 아나 봐요. 이 게시판에 오는 건 좋건 싫건 지금 옵티머스 마하 사용자이기 때문인 거죠. 그걸 써 보니 LG가 왜 이렇게 못 나가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 거고..
저도 마하 비싸게 산 건 아니지만, 6개월 최소 사용에 20만원에 샀습니다. 지금은 그 돈도 아깝네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가격으로 갤럭시 U도 있었는데, 단지 안드로이드 표준 네 버튼이 다 있는 걸 장점으로 샀더니만, 방금 시세를 보니 마하는 5만원 갤럭시U는 15만 원하더군요.
솔직히 스마트폰 중에서 할부원금 5만원 하는 건 볼장 다 본 스마트폰 아닌가요? LGU+ 최강 고성능 전화기라고 나온지 5개월에 이게 무슨 꼴인지. 그래서 다시 LG 안 산다는 겁니다. 뭐 2X는 글로벌 모델이라 XDA 지원이 있지요. :LG 글로벌 모델은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LG 국내 전용 모델은 절대로 뭐가 어떻든 절대로 안 삽니다.
엘지는 무엇보다 사후지원에 힘써야 할듯합니다
옵티머스원은 트위터에서 쪽팔림당하고 어거지로 진저라도 지원해주는데
그보다 사양높은 옵큐가 안된다니요.. 옵큐가 지금은 가격이 떨어졌거나 단종되서 없지만
고샤양폰으로 비싸게 팔아먹은 폰입니다.
프로요도 미루고 미뤄서 만들어놓고 봉인으로 다 막아놓고..
최소한 옵원도 해주는 진저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밥맛이죠. 가려가면서 사후지원할꺼면 아에 판매할때부터
이제품은 사후지원이 부실한 제품입니다. 라고 써놓고 광고하던가요.
삼성이 보급형이랑 갤럭시A랑 호핀이니 변형모델내놓으면서도 (갤럭시탭+갤럭시플레이어) 결국엔 다 진저올려주는 꼴입니다.
심지어 보급형3총사도 진저를 올린다네요
갤럭시탭은 허니콤소식까지 들리고있지여
근데 옵티머스는요? 옵투엑스도 진저브레드 소식이 확실치 않던데요? 언제댈지도 모르구여
이게 다 삼성해주는거 보고 급하게 부랴부랴 준비하는거겠죠.
가격이 싸면몰라.. 가격은 비싸게 다받아먹고(근데 금방 가격은 하락) 팬택이나 삼성에 비해 사후지원이나 최적화가 문제니
불만이 나올수밖에없져
이미 옵큐,옵젯,안드로원,옵마하
그리고 더나아가서 옵블랙과 옵빅 옵투엑스
이 유저들이 나중에 다시 옵티머스 폰을 사게될까요? 그지인에게 추천을 할까요?
적어도 옵큐,옵젯,안드로원,옵마하를 산사람들은 80퍼센트는 안사고 비추할꺼같네요
옵투엑스 옵블랙 옵빅도 어케될지 모르는겁니다.
삼류재벌의 은하수s에 대해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이것도 그냥 소문일지도 모르지만 함수 하나가 5만라인짜리가 있다던가...
개발하시는 분들은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상황인지 잘 아실겁니다.
반면에 은하수s 2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매우 깔끔해 졌답니다. 아마도 넥스 하면서 많이 배운 듯 합니다.
헬지는 모르겠네요. 만약 넥3을 헬지가 하게 되면 잘 배웠으면 합니다.
지금 옵큐 쓰지만 할부금 30정도 남은거 물고서라도 센세이션이나 아트릭스로 가버리고 싶습니다. 드로이드3가 나와주면 딱인데...
LG포럼에 작성된글 이동합니다. 폰별 포럼은 해당 폰사용자들의 정보교환 및 친목을 위한 공간으로 타회사폰 사용자의 글은 이동될수 있다는 글 공지에 적혀있습니다. 폰 사용과 상관없이 토론을 하고자 한다면 모든 사용자가 사용하는 사용자 공간 게시판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개발쪽은몰라도
펌웨어나 os쪽업글에대한문제는
잇다고보기에..
옵큐는 겔a보다..더좋은스펙으로알고살앗는데
잘못알고잇던건가요?
하드웨어스펙에 밀릴수잇다고작성되어서요..
삼성도 피차일반입니다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C언어로 되어있죠
피쳐폰일때나 안드로이드나 c언어 쓰는건 다를거 없는데...
최적화가 잘되는거 같이 보이십니까?
삼성은 피쳐폰일때나 지금의 안드로이드나 둘다 네이티브에 항상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금 갤s2도 그다지 최적화가 덜 되어서 문제가 갈수록 불거져 나오는데
굳이 2업체를 비교할 필요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보기엔 둘다 똑같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우리나라 열악한 IT업계를 만들어나가는 국내 대기업들일뿐이죠
언제 제대로 계획이나 하고 설계하는건지
대충만들고 내놓고 차후에 문제 발생하면 땜빵하는게 전부인게 언제까지 통할거라고 저렇게 버티는건지...




마지막으로 이런 내용을 쓴 계기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
전 갤스2 유저입니다만 동시에 안드로이드폰 유저입니다..
그렇기에 제조회사를 떠나 자신의 폰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할때의 답답함에 대해 안타까움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포럼에 보니 자기 폰은 문제 없이 짱짱하게 잘 돈다며 LG전자의 문제점을 일깨워줘도 눈과 귀를 가리고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이 있으시더군요..
그분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님이 지금 잘 쓰는 옵티머스2X는 결국 그 이전에 나온 옵티머스Q에서 옵티머스 마하까지..
말도많고 탈도 많은 폰을 묵묵히 써준 사용자들의 희생으로 인해 그런 폰이 나온것이라는 것을요..
그런 시행착오들을 LG가 겪어서 지금의 옵티머스 2X가 나온겁니다..
그분들도 제값내고 자기 폰 장만하신 분들입니다..
또 결국 본의 아니게 핸드폰 실험대상이 되신 분들입니다..
근데 그런분들의 얘기는 귀기울이지도 않고 그저 자기폰은 잘 돌아가니까..하는 이기주의에 사로잡혀서..
그런분들의 얘기에 공감하는 태도도 안보이는 그런 이중적인 태도는 보이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제품을 떠나 같은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인데..왜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지..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