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100메가.... 사실 좀 불편합니다. 특히 모토로이는 드로이드와 달리 안그래도 부족한 내부메모리에
만행을 저질러나서 더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좀 화나는 일은 언론에서 한번터지니깐. 뭘모르는 사람들은 100메가로 노래,영화등등 까지도 거기서 해결하는 줄 아네요.. 에혀..
이일에 해결방법이라 봤자 2가지인데.. 루팅을 하거나 구글의 외부메모리 어플저장지원입니다. 하지만 이게 언제나 가능하련지..
절대로 SKT나 모토로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듯합니다.
한가지 불가능한 해결방법은 SKT에서 SKAF를 버리는겁니다. 하지만 천하의 SKT가 그럴리가없죠...
이거 해결 방법은 SKT가 모토로라와 협의해 내부메모리 용량을 키워줘야 해요. 거의 불가능하겠죠. ㅠ.ㅜ
욕먹을 짓을 하고 있죠... SKT가 쯥...
제가 알기로는 그래도 G1보다는 모토로이가 남은 용량이 큰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대부분 내부 용량을 차지 하지 않게 제작되어 있는데 말이죠. 제 G1에도 100개 정도 깔려 있으니까요. 기존에 내부 메모리 사용방식이 약간 이상한게 있었는데 그것만 해결해도 2배 이상 늘어날텐데 어떻게들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론이 점점 거세지고 있으니, skt가 움직이든 모토로라가 움직이든 어딘가는 뭔가 행동을 하긴 하겠죠.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구글에서 겁나 빠르게 update를 내 놓는다거나 모토로라에서 recall 하여 내장 메모리를 늘려주는 것인데...
제 생각에는 두 가지 다 불가능해 보입니다.
여하튼, 모토로이 다음의 뭔가 내장 메모리가 모토로이보다 더 많은 안드로이드 폰이 나와주어야 여론이 좀 바뀔 듯 싶습니다.
이런 여론이 점점 더 거세진다면 국내 안드로이드 시장 자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찝찝하네요.
울나라서 안드로이드 첫 번째 폰이라 문제가 있을것이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예상 하긴 했는데.. 문제가 좀 많긴 많네요.. 사면서 리눅스기반이고 해서 좀 점근 할 부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막상 열어보니까 할 수 있는것도 거의 없고.. 파티션만 다시 잡고 마운트만 좀 타이트하게 제대로 해서 좀 낳아 질듯 한데.. 이런거 기대 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포기 ㅠㅠ
도와주시요....전화수신시벨소리를그룹별로달리하고싶은데..한명한명별도로지정안코그룹별로지정하고푼데방법을모르겠네요
관리하는번호가920명이다보니.일일이지정한다는것이힘들어서예전핸폰은그룹별로지정을하면100명이든300명이든벨소리를달리할수있었는데.....제가방법을몰라서그런지...유저님들으좋은방법이있으면알려주세요




구글 어스 깔고 용량 큰 게임 하나 깔았더니, 드디어 저장 용량 부족 뜨네요. ㅠ.ㅠ 어서 해결이 되기를.... 아울러 유료 앱도 어서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