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글 안쓰다가 오랜만에 넥원게시판이 아닌 여기에 글쓰네요 ㅇㅅㅇ
원래 쓰던 넥원이는 부품교체 몇번하다가 환불해주세요 이랫더니...
환불해줘서;
네이버 카페에서 공구를 참여해서 어제 직접 가서 받아왔습니다.
받아오자마자 수업에 약속에 해서 많이 못만져보고 셋팅도 못 끝냈지만
센스ui 좋네요 ㅇㅅㅇ!! 물론 아직 적응을 완전히 못했지만;
아빠 갤s나 다른 사람들 맛폰을 만져볼때 너무 제 취향이 아니라
센세이션도 오면 런처 깔아 써야 겠다고 생각햇었는데
센세이션은 한동안 안질리고 쓸 수 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잠금 화면에서 바로 어플로 바로가는것을 올려 놀 수 있는거 좋네요 +ㅅ+
상당히 편하고 어플을 끌어서 여는게 재미있는거 같아요 ㅎ
그리고 처음에 4.3인치라고 해서 원래 쓰던 3.7인치인 넥원이에 비해 커서 들고 다니기 부담 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특유의 동글 동글한 곡선 많은 디자인 때문인지 손에 착 감겨서 괜찮은거 같아요.
아직 많이 만져보진 못햇지만 현재 까지는 굳굳 +ㅅ+
그나저나 아직 액보랑 케이스를 못해줘서 좀 걱정되네요... 조심조심 들고 다니고
액정에 손자국에 화장에 묻으면 열심히 닦아주고 있습니다 ㅠ ㅋ
액보랑 케이스는 안써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디자이어도 1년간 굴리고 떨어트렸는데, 자잘한거 2,3개 외에 기스도 없는거 보면... 기스엔 강한듯.
디자인 망가트리고 터치감 떨어트리면서 씌울 필요 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케이스도 비추지만 액보는 절대 비추입니다. 뭐... 흠집 나는 게 워낙 싫으시다면 할 수 없지만.
저도 나중에 센세이션으로 넘어갈 생각인데 딱 한 가지 걱정이 트랙볼이네요;;
커서 조작도 그렇지만 문자나 뭔가 오면 깜빡~깜빡~ 이쁜 색깔로 빛나는 작고 기여운 볼.




아... 근데 글쓸때 생각보다 제가 트렉볼을 많이 쓰고 있었더라고요... 글쓰다가 나도 모르게 트렉볼을 찾고 있네요 ㅠ
아 트렉볼 좀 그립네요 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