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지대에 재학중입니다. 원주에 있는,,
기숙사 생활중인데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 까지의 시간에만 3g가 엄청나게 끈겼다 들어왔다 하는 먹통이 생기더군요..
어쩌다가 한번씩 그러는줄 알았는데 정기적으로 오후 시간대만 되면 매일 일어납니다. 속도도 심히 느려지구요
2시~6시 시간대에 강의실에서 가장 심하고 기숙사에서는 좀 덜 한것 같네요
짜증이나서 kt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후에 기사분이 학교로 방문하셨더군요. 하지만 기사분은 학교안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망 트래픽이 과다로 차서 그런 일이 빈번할수 있다.. 한라대는 와이파이망이 많지만 상지대는 적어서 협의중에 있다 라고 결국 kt가 밀고 있는 와이파이를 사용하라는 말로 돌렸습니다..
넥원 유저분들 대학교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3g가 잘 안터질수 있다는게 맞는 말인가요? 이런 현상 접해보신 분들이 있나요..
주말에 집에 오면 오후시간대에 쾌적합니다(경기도 용인)
문제는 sk를 쓰는 제 친구들을 관찰한 결과 오후시간대에는 끊김이 없었습니다. 비교를 해봐도 sk는 쾌적하더군요
kt 3g망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ㅜㅜ 가뜩이나 저희학교는 와이파이도 거의 없어서
넥원을 SKT에서 사용중인데 다른 데서 불만은 없었지만, 학교에서는 SKT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학생이 많이 모인 공간 (ex.점심시간의 학생식당)에서 다시 연결되거나 불통현상 있었구요. 교내 건물 다니다 보면
구석진 지하 강의실, 화장실 등지에는 3G 신호가 아예 안 잡히는 사각지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KT의 경우는
와이파이를 잡아서라도 사용할 수 있지만 SKT의 경우에는 아주 답답하네요.
저는 더 대박을 경험해 봤네여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갔습니다.
거긴 사람도 엄청 많았고 kt에서 중계차도 한 5대 본것 같은데
고연 끝날때 까지 3G 붙은걸 본적이 없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전의 한남대학교에서 재학중입니다.
학교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원룸에서 생활중인데 원룸에선 와이파이 기기를 가져다 놓았기에 3G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학교에서는 정말 3G망이 붙었다가 떨어지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엔 오전시간에 더욱 그러네요.
근데 이게 또 KT 문제도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게...
저와 제 여자친구가 같이 넥서스원을 사용중이고 같은 T-mobile 2.3.4 롬을 사용중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3G망이 잘 잡히고 원활한 인터넷속도가 잘 나오는 데 반해 전 그러지 못하네요. 어제만해도 Xscope 브라우저를 사용중인 저와 순정 브라우저를 사용중인 여자친구와 인터넷 속도를 비교해보니... 전 중간에 데이터 연결에 끊겼다는 경고메시지가 출력되고 3G 아이콘이 사라진 반면, 여자친구는 주소 입력하자마자 척척척 잘 들어가지네요.
뭐 이건 제 개인적인 기기 문제일 가능성이 크겠지만요...
*** 덧붙여
집에서도 간혹 전화가 잘 안되고 하는 걸로 보아서 KT 망이 일단은 좀 안좋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