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지대에 재학중입니다. 원주에 있는,,

 

기숙사 생활중인데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 까지의 시간에만 3g가 엄청나게 끈겼다 들어왔다 하는 먹통이 생기더군요..

 

어쩌다가 한번씩 그러는줄 알았는데 정기적으로 오후 시간대만 되면 매일 일어납니다. 속도도 심히 느려지구요

 

2시~6시 시간대에 강의실에서 가장 심하고 기숙사에서는 좀 덜 한것 같네요

 

짜증이나서 kt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후에 기사분이 학교로 방문하셨더군요.  하지만 기사분은 학교안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망 트래픽이 과다로 차서 그런 일이 빈번할수 있다.. 한라대는 와이파이망이 많지만 상지대는 적어서 협의중에 있다 라고 결국 kt가 밀고 있는 와이파이를 사용하라는 말로 돌렸습니다..

 



넥원 유저분들 대학교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3g가 잘 안터질수 있다는게 맞는 말인가요? 이런 현상 접해보신 분들이 있나요..

 

주말에 집에 오면 오후시간대에 쾌적합니다(경기도 용인)

 

문제는 sk를 쓰는 제 친구들을 관찰한 결과 오후시간대에는 끊김이 없었습니다. 비교를 해봐도 sk는 쾌적하더군요

 

 

 

kt 3g망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ㅜㅜ 가뜩이나 저희학교는 와이파이도 거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