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때문에 와이프 허락이 안나서
못산놈들이 있는데. 넥원 버스를 보고
놀랬답니다. 무려 요금제 자유로도 무료가
나왔다네요. 근데 에이에스 갈 생각부터 하고
사라는 여러 네티즌의말만보고 넥원 똥폰이래요
하면서 딴거 버스 기다린답니다.
그놈들은 내년에도 맛폰 못바꿀거예요
매장 정식발매날 2010/07/16 사서 지금까지
에이에스한번도 안가고. 전원버튼도 짱짱한
제 초 양품 아몰레드넥원을 보고나면
그딴소리 안나올텐데. 하아...
뭐 솔직히 공짜폰중엔 일급이지만
추천했다가 에이에스 크리 맞으면
원망들을까봐. 알아서 하라고했어요.
씁쓸 합니다 ㅋㅋㅋ
여기 얌전하신 분들이 넥원 때려부술려고 하는 글
간간히 보일 때면..
아 이폰은 절대 추천해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첨엔 몰랐는데 다른 넥원 한번 만져보니까 제 넥원이 초양품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충전중에도 터치오류가 아예 없습니다
평소 사용때 어쩌다 한번.. 그것도 호일신공 한 뒤로는 한번도 없네요
그런데도 불만이 큽니다 저는..
제가 성격이 더러운걸까요??
사용 6개월짼데 AS 한번도 받은 적 없습니다;;;
전원버튼도, 안펍에서 함몰 글 보고 일찍부터 관리해서 그런지 몰라도 함몰 기미조차 안보이네요.
넥원이는 진짜 뽑기운이 많이 따르는 걸까요-_-;
잘 쓰시는 분들은 조용히 계셔서 더 그런 게 아닐까 합니다. 만족/불만족 따지면 5/5는 되지 않을까요?
와이프와 모두 SLCD로 커플폰인데 제것은 양품, 와이프 것은 어퍼보드 한 번 갈고 여태 아무 문제 없이 사용 중입니다.
터치 오류만 빼면요ㅋ (하루 10번 정도 밖에 안 나서 호일 신공 해본다는 게 자꾸 까먹네요.)
저도 발열 충전중 터치오류로 교품받은 이후로는 물에 빠뜨려도 잘돌아간답니다 ㅎ
물에 빠질때 노래 틀어놨는데,, 빼서 물털때까지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ㅎ
뽑기이긴하지만 ㅎㅎ
사람들 알려주는게 심히 귀찮긴하더라구요
좀 씁쓸합니다 ㅋ
용량이 부족한거 통신사기본어플 자판어플이 없는게 단점이었지만
정말 만족하며 쓰고있는데 ㅠ
어쩌나요.. 예전부터 피쳐에 길들여져있던 한국사람들한테는.. 어쩔수 없죠 ㅠ
저도 잉드로원으로 버티다 이참에 넥버스 탔습니다_ -;
다른 폰들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불량 바리에이션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레퍼런스니 기대됩니다.
^^저도 아몰레드 양품을 7월16일인가?? 17일인가에 구입하고..
A/S한번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전원버튼도 아직까지 쨍쨍하구요.
지난주까지만해도...ㅡㅡ;;
매번 파우치에 보관하면 서 사용했는데..
떨어트리기 몇일전에 분실했네요..ㅋㅋ 역시나~
토요일에 떨어트려서..강화유리가 깨지는바람에..A/S한번받고 왔네요..아 내돈~
강화유리 교체비용 114,000원 에 파우치 까지..ㅎㅎ간김에 센터에서 정품파우치도 6,800원에 구입했네요.
게시판을 보면 넥원이가 양품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
넥원 떨구지마세요.~
넥서스원이 양품인 경우도 많~이 있나보군요?! 저는 많이는 아니고 몇몇 분들만 양품 폰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요..
저와 제 와이프가 이번에 버스로 넥원 탔습니다. 넥원 두개 다 터치는 아주 꽝이더군요..
젤리 케이스 + 호일(밧데리 안쪽, 밧데리 커버 안쪽)까지 했는데도 터치가 말을 안들을때가 하루에도 몇번씩 있습니다.
(호일 사용 후에는 터치문제가 현저하게 줄었지만 그래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음)
아이팟터치에 길들여져 있던 터라 넥원에 대한 실망감은 어쩔 수 없네요.
다만 터치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어느정도(?)는 알고 구입을 했고, 또 버스 폰으로 거의 공짜라 그나마,,,
지금은 6개월이 채워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전 a/s 2번(전원버튼, 이어폰) 갔는데도 만족하고 쓰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추천은 안해줍니다.
넥원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추천해주면 세팅해주고 가르쳐주는게 귀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