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사용할 수 있었던 SK텔레콤의 와이파이존이 오는 7월 부터 SK텔레콤 고객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이 T와이파이존 이용정책을 개방형에서 폐쇄형으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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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P 기준으로 SK텔레콤 와이파이존은 지난해 1만7000여개에 불과했지만 4월말 3만8000국소로 늘어났고, 연내 6만2000국소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8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