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와트에서 15와트칩으로.”’ 인텔이 자사의 칩 개발전략을 저전력 칩으로 바꾸는 칩개발 전략 대변환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 모바일기기 시장에서 ARM칩이 주도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마이크로프로세서(CPU)본산인 인텔의 전략적 대변환을 표명한 셈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씨넷 등 주요외신은 17일(현지시간) 인텔이 이날 산타클라라 본사에서 가진 설명회를 통해 이같은 칩개발전략의 대전환을 선언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18060043&type=xml
내년 상반기 목표로 인텔의 메드필드 아톰프로세서에 기반한 스마트폰 시제품 제작중. 노키아가 버리고 간 미고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MS-노키아, 구글-삼성이 첫번째 파트너가 되고 있는데 LG가 인텔의 첫번째 파트너가 되어 미고를 끌고 나갈수 있을까요? ( http://www.etnews.co.kr/201104300010 ) 어쨌든 삼성의 바다와 같이 LG가 활용하기는 좋아보이고. HTML5 + C/C++ 조합은 잘만 가꾸면 윈폰의 C# 온리보다 낫다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역시 강력한 서비스 업체의 부재겠죠.
인텔칩은 폰이아니라 테블릿을 공략해야지요. 폰은 반응이 좋으면 들어와야함 현재 전기먹는 하마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강력한 성능 < 전기 절약 이현재 너무나 우세합니다...
테블릿은 상대적으로 밧데리를 7000-8000 밀리 암페어 아니면 10000밀리암페어도 가능할수 있지만 폰은 아직 무리. 테블릿을 미고보다 윈도7을 잘 돌릴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죠. 성공하면 현재 나와있는 모든 허니컴이니 아이패드니 하는 테블릿들은 실용성 면에서상대가 안됩니다. 바로 캐드나 포토샵 공학용 프로그램, 원판 오피스등..... 질이든 양이든 앱스토어나 마켓은 그앞에서 비교조차 되지 못하지요. 물론 인텔이 바보가 아니라면 앱스토어나 마켓들 또한 사용가능하게 할겁니다. 사용시간을 사람들이 받아들일 정도로 늘린다면 성공할수도 있지요. 그래서 성공한다면 삼성이 슬슬 끼어들고 무게추가 조금씩 옴겨가겠지요. 그다음에 폰에 뛰어드는게 순리. 지금 폰에 뛰어들면 (현재 일본에서 인텔 아톰칩 기반에 듀얼부팅으로 심비안(전화모드)+윈도우 7(PC모드) 돌리는 폰이 나왔는데 두께나 무게가 시망입니다. LG의 이상한 테스트폰보다 낫지만 그 엄청난 무게를 가지고도 PC모드시 2시간밖에 안돌아가는...
참고로 노키아가 아직 미고 기반 N9 발표준비중입니다... 현재 티저 뿌리는중입니다.




정보화시대 춘추전국시대를 제가 살아가는 세대에 본다는게 흥미롭고 재밌네요
아직 꿈만 있는 임배디드 계열의 공대생이지만 앞날이 무섭기도 하고 ㅎ
한 나라의 병사가 되어 싸우기 위해 열심히 칼질 연습해야지요 ㅋ
그리고 기사에서 보기론 윈도우는 태블릿 시장 1,2년 연기 한다거 봤는데
갈날 엄청 갈고 나오겠네요 노키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