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처럼 단말기를 구매하고

 

사용자가 통신사를 선택하고

 

OS를 구매하여 설치하고 (윈모,안드로이드 그리고 추후에 등장할 모바일OS들..)

 

응용프로그램을 정당하게 구매하고 (어플리케이션 정도?)

 

휴대전화를 유지,보수하여 내구성을 기르고

 

새로운 OS 혹은 버전이 나오면 PC처럼 포멧후에 OS를 설치하고 혹은 업데이트를 받고

 

OS에 맞게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부품(cup,메모리, 크게 본다면 보드 전체를)을 업그레이드 하고

 

 

대세에 따라

 

흐름에 따라

 

유행에 따라

 

휴대전화를 교체하는게 아닌

 

내가만든,나만의,나의,나를 위한 휴대전화는 언제쯤 나오려나요..

 

차라리 이런휴대전화라면 100만원이든 200만원이든 단번에 구매해서

 

다른 단말기가 나오던말던 os,부품 업그레이드 해서 잘 쓸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