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는 애플의 'APPSTORE'와 유럽 'APP STORE' 상표 등록을 무효화하는 운동에 동참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소니 에릭슨, HTC 또한 이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앱 스토어가 장난감 가게나 서점같이 일반적인 용어이며,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모든 상점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노키아의 대변인 역시 "두 용어는 특수성이 부족하므로, 등록되지 않아야 한다"고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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