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는 0, 1( 이것을 bit라고 해두죠 )의 연속된 스트림일 뿐입니다. 그 bit 8개를 묶어서 byte라고 부를수도 있는것이고 32개를 묶어서 int라고 부를수도 있습니다.( 물론 시스템에 따라 byte, char, int등등의 데이터 타입을 구성하는 bit의 갯수를 달라질수 있습니다. )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네트웍으로 넘어오는 값이 bit다 byte다 말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네트웍으로 넘어오는 데이터는 0과 1의 흐름일 뿐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 질뿐입니다. byte로 쓰고 싶으면 8개를 모아서 하나의 byte로 해석하면 되는것입니다. bit 8개의 연속된 흐름을 byte 로 해석 하는것을 모르신다면 shift( << )와 or( | ) 연산을 먼저 공부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2011.05.16 14:00:19
FX마니아
음 간단하군요.
shift를 조금 찾아보고 해결할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챨리권님!
좋은하루되십시요.
지금하는게 결국 byte로 넘어오는데 이녀석을 비트단위로 쪼개서 해석을 해야되는지라 구조체를좀 찾아봐야겠습니다.
모든 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는 0, 1( 이것을 bit라고 해두죠 )의 연속된 스트림일 뿐입니다. 그 bit 8개를 묶어서 byte라고 부를수도 있는것이고 32개를 묶어서 int라고 부를수도 있습니다.( 물론 시스템에 따라 byte, char, int등등의 데이터 타입을 구성하는 bit의 갯수를 달라질수 있습니다. )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네트웍으로 넘어오는 값이 bit다 byte다 말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네트웍으로 넘어오는 데이터는 0과 1의 흐름일 뿐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 질뿐입니다. byte로 쓰고 싶으면 8개를 모아서 하나의 byte로 해석하면 되는것입니다. bit 8개의 연속된 흐름을 byte 로 해석 하는것을 모르신다면 shift( << )와 or( | ) 연산을 먼저 공부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