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이없다. 그럼 아이폰 은? 난 검색엔진은 브라우저클릭 검색 2단계인데? 애초에 난 검색 위젯을 바탕화면에 설치히는거 자체가 공간낭비라 생각해서 안하는데? 밧데리,킬 자주스는 아이콘만해도 꽉차는 마당에 무슨 위젯을...... 별로네요. 그렇다고 해서 네이버나 다음 검색결과가 맘에 드는것도 아니고. 웹툼볼때 빼면 쓰지도 안는 싸이트를 뭐하러..ㅡ.ㅡ 그럼 네이버에서 유용한 런처 만들어 보든가. 아니면 좀 빠른 브라우저 개발하든가. 그렇게 따지면 키보드 어플은 더 귀찮고 킬어플 밧데리/메모리 어플 은 어떻게 쓰라고? 도데체가 스마트폰 사용법은 알고 이러는 건지? os개발도 해보던가? 필요없는걸로 시간낭비하네.
아 이건 아닌데..이건 아닌데..떼려치던가 해야지...아 떼려치면 뭐 먹고사나..아...떼려치지도 못하고 .... 까라면 까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썼을까요
모바일웹이라고 아이폰에 맞춘 서비스만하다가 이제와서 징징거리는 꼴 이군요.
스마트폰 사고나서 폰 바꿀때까지, 도대체 검색위젯이나 브라우저 검색엔진을 바꾸는게 몇번이나 된다고, 이를 바꾸는 단계를 쉽게 만들어 달라니... 일년에 한번 바꾸까말까하는 기능을 편한곳에 꺼내놓으면 한정된 화면에서 그만큼 활용빈도가 높은 다른 메뉴(기능)이 찾기 힘든 곳으로 가야 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접근하기 쉬운곳에 두는 UI의 기본도 무시하는 억지이군요.
근데, 저거보다 나은 방법이 있으면 국내 포털이 이쁘게 잘 수정해서 배포하면 되겠군요^^
아하하.. 정말이지 험한 소리는 하고 싶지 않은데...
저 똘아2들은,
컴퓨팅 역사상 처음으로 오픈소스 주류 플랫폼에서
진정한 사용자 써비스로 경쟁할 수 있는 자유를 줬더니
지들이 먼저 출발 못한다고 지X들이네요~ LoL
전 어쨌든 간에 One Click으로 기본 검색/브라우저 검색/위젯 검색이 바뀔수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아니었지만 그리고 아직도 완전히 시장을 장악했다고 하긴 어렵지만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계속 올라갈거고 결국 이 부분은 어떤식으로든 풀어줄수 밖에 없게 될겁니다. 구글은 최대한 버틸때까지 최대한 버티려하겠죠.
남이 거저 주는 걸 이용해 자신들이 돈을 벌어먹을 수 있음에도 거기서 자신들을 특별취급해주지 않으면 짜증내는 덜떨어진 족속들이군요.
갑자기 미국에서 이코노미 석을 구입한 다음 항공사에 자기네들이 한국의 높은 사람이라는 이유로 공짜로 퍼스트 클래스로 바꿔주지 않는다고 지랄거렸다던 모 높으신 분들이 생각납니다.
사실상 원천 차단이라... 그 차단된 기능을 전 세계 사람들이 참 잘도 쓰고 있습니다만...
나 참 ...저것도 기사라고 올려준건가.... 타 포털업체의 위젯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구 어플설치해서 위젯 배치하는게 뭐 어렵다고 '8단계'나 강조하면서 저러는지 ㅉㅉ 한심하네요 한심해...
논외로 위젯설치는 엄청나게 까다롭습니다. 특히 크기별로 존재하는 위젯이 있는경우 검색도 그렇고. 구글의 위젯기능자체는 정말 괜찮았지만, 그 설치단계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특히 jtore 같은 일정관련 앱을 깔면 토나올정도가 되버리죠. 애플이었다면 어땠을지 모르겠네요.
그런 상황에서 위제설치가 까다롭다는 말은.. fact입니다. 제가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개선되었으면 바라는 기능중에 하나구요.
까다롭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근거를 모르겠네요.
앱활용이 많다는 아이폰에서 앱설치율이 50%가까이 밖에 안된다는 점을 생각할때, 안드로이드 순정이용자는 더 많습니다.
수단계의 접근은 분명 엄청난 허들이죠.
안드로이드의 위젯설치 자체가 까다롭다고 보신다면 윈도우 가젯설치도 딴지걸으셔야죠
윈도우7에 네이버 검색 가젯 설치 단계 한번 볼까요?
윈도우7에서 네이버 검색 가젯 설치하기
1. 윈도우7 바탕화면 빈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다.
2. 나오는 리스트에서 가젯 클릭 혹은 단축키 G를 누른다
3. 가젯 설정 창에서 하단 온라인에서 다른 가젯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4. 나오는 윈도우7 가젯 웹페이지에서 바탕화면 가젯 더보기를 클릭한다.
5. 검색창에 네이버를 치거나 초기 화면에 나온 리스트에서 네이버검색 가젯을 선택한다.
6.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한다.
7. 이어 나오는 설치 버튼을 클릭한다.
8. 다운로드 창이 뜨면 원하는 곳을 설정하여 저장버튼을 클릭한다.
9. 다운로드 받은 가젯을 더블클릭
10. 이어 나오는 보안 경고 알림창에서 설치 버튼을 클릭한다.
11. 설치가 완료되면 다시 바탕화면 빈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12. 가젯 메뉴를 눌러서 가젯 설정창을 띄운다.
13. 좀전에 설치한 네이버 검색 가젯이 설정창에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바탕화면의 원하는 곳에 배치한다.
14. 네이버 검색 가젯에 검색어를 입력하여 네이버 검색을 한다.
무려 14단계를 거쳐야 되네요...좀더 간소화해도 10단계가 넘는군요...
어떻습니까? 이렇게 윈도우에서도 가젯 설치가 까다로운데 공정위에 마소가 불공정행위했다고 제소해야할까요?
기사의 내용을 가지고 사람들이 욕을 하는건 저렇게 억지를 쓰면서까지 공정위에 제소를 해야겠다라는 것 자체가
한심스럽고 어이없어서 욕을 하는겁니다..
자기들이 쓰기 좀 불편하면 남들도 똑같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우습고 한심스러운거죠
그것도 별로 대단한것도 아니고 5분도 안걸리는것을 엄청나게 복잡하고 까다롭다라고 치부해버리기 때문에 욕을 들어먹는겁니다..
크기별로 설정을 하는건 안드로이드 허니콤 3.1버전이 위젯 자체를 편리하게 크기 조절하는 기능을 넣은것으로 보아
곧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 OS에 기본적으로 적용될 것을 보입니다만 어차피 크기 조절을 떠나서 허니콤에서도
위젯 지원 어플을 깔려면 이전 버전 OS보다 훨씬 편하게 스크린 프리뷰 기능이 있음에도 설치부터 배치단계까지는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네. 윈도우 가젯도 좋지 않다고 여깁니다. 사실 윈도우즈 OS자체가 요즘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에 비하면 fuck입니다.
MS도 이제서야 깨닫고 고치는것 같습니다.
저도 안드로이드를 응원하지만 애플이 정말 심플하게 잘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그 부분이구요.
개발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크기조절을 다이나믹하게 하기 위해서는 레이아웃에 대한 고민도 장난아니게 복잡하게 됩니다.
애플이 디자인이 강력하게 드라이브하는 이유도 그런게 아닐까 하구요.
5분이라뇨.. ㅡㅡ; 유저가 포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초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에 비해 그토록 느리다 짜증난다라고 일컬음을 받는 시간은 1초미만 시간의 멈칫거림입니다.
ux에서 통계적으로 봤을때 얼마나 엄청난 차이인지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저는 반대로 위젯 설치가 까다롭다는 말씀은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일단 위젯 설치시 이런 저런 설정을 요구하는 게 있을지도 모르고, 그런 것은 제가 써 본 적이 없으므로 거기에 대해선 뭐라 할 수가 없지만, 적어도 여기에서의 논점은 네이버 검색 위젯을 말하는 것이므로 그거 기준으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까시는지 몰라도, 저는 빈 홈 화면에서 롱터치를 해서 메뉴를 띄우고 설치할 걸 고릅니다.
롱터치만 그 후엔 그냥 고르기만 하면 되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지나치게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못하다" 라고 하시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배우기도 복잡한 게 아니고 그저 "빈 홈 화면에서 롱터치" 라는 말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거구요.
만일 "처음 쓰는 사람은 알기 어렵다" 라고 생각하셔서 직관적이지 못하다고 하시는 거라면, 전 꼴에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했음에도 처음 아이폰을 들었을 때 가운데 버튼만 하나 덜렁 있는 게 도대체 뭔가 하고 한참 고심했습니다. (덤으로 두 개 이상의 앱을 어떻게 띄우는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야 멀티태스킹은 안 된다고 알았지만)
하지만 설마 처음 본 사람이 이걸 몰랐다고 아이폰의 그 버튼이 복잡하다고 할 사람은 아마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저는 적어도 말 한마디로 배울 수 있는 걸 복잡하다고는 생각하기 어렵고, 위젯 설치 역시 말 한마디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것이니만큼 스스로 뒤지면서 배우기는 좀 어렵다 해도, 설치 자체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말씀엔 전혀 동의를 할 수가 없군요.
구글에서도 롱터치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밝힌적이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시에 롱터치로 전환되는 현재의 방식은 분명 불편하다구요. 롱이란 말은 한마디로 기다림. 지루함이란 의미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위젯은 +알파를 더해야하는 방식이죠.
컴퓨터사이언스를 전공했기에 별 부담감없으실지 몰라도(저 역시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에 HCI쪽이었습니다.) 롱터치는 한참 후순위에 유저가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대게는 h/w버튼, 터치, swipe등의 액션을 먼저하기마련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이폰은 하나의 버튼으로 하나의 선택지를 줍니다.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주죠.
물론 안드로이드 역시 몇가지 규칙만 습득하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젯의 경우에는 다수의 앱이 깔렸을때 위젯을 꺼내보기가 어렵다는 점, 미리보기가 지원안된다는 점. 런처에 따라 레이아웃들이 변한다는 점. 구체적으로 지적할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앱설치율은 잘나가는 아이폰에서도 50%정도고(안드로이드는 더 낮습니다.), 거기다 위젯 설치율은 더 낮습니다. 심지어는 전공자인 제 친구들 조차 스마트폰을 산 후 초기에만 환경설정 한 이후에는 이후에는 손을 대지 않고, 결국은 순정으로 쓴다고 합니다. ㅡㅡ;
그런식으로 전공자가 내가편해~! 란 말로 말아먹은 어플리케이션이 한둘이 아니죠.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란 책을 추천드립니다.) 구글의 검색이 강력했던 이유도 이러한 simple함이 먹혔던것 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의 위젯 설치가 쉽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목록에 사이즈별로 쭉 나와버려서 정신이 없죠. 배치하고 나서도 왠지 다른위젯과 삐뚤삐뚤하게 안맞는 느낌도 들고..
근데 이건 모든 위젯 어플이 다 같은 배치방법을 가지니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이게 특별히 특정 검색서비스를 차별하거나 제한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장치' 라고 보는 시각은 매우 억지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설치된 위젯이건 나중에 마켓에서 설치한 위젯이건 스크린에 배치하기 위해 같은 조작을 거치는데, 이걸 특정 검색서비스를 못쓰게 하기 위한 불공정사례로 풀어나가는건 좀...
한국에서 OS만든다는것을 참 쉽게들 얘기하는군요. (엔지니어들이 아닌가보죠.) 국내에서 컴파일러 PL, 등의 기초학문을 한다는 것은 굶어죽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이야기 꺼내면 학교가라고 하죠. 학교에서도 쉽지 않습니다. ㅡㅡ; 돈이 안되는거 연구하는건 ) 일본은 ruby같은 멋진걸 만들수 있는데 반해,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이유죠.
그리고, 특히 OS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어마어마한 자본이 필요합니다. 변변한 함대도 없는 한국군이 항모를 갖추자는 소리와 마찬가지. 한국의 씨앗, Tmax의 모 OS등이 존재했죠. 한컴눅스도 꽤 많이 투자했지만 이모양입니다.
삼성을 저도 좋아하지는 않지만, 말씀하신대로라면 삼성이 리모를 잘하기를 기대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구글은.. 벤쳐기업도 don't be evil도 아닙니다. 해외의 네이버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국내의 네이버보다 점유율이 더 높긴합니다.)
이 논쟁에 종종 등장하는 자기들이 직접 OS 만들라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만들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서 제조사와 협의해서 네이버, 다음이 튜닝한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올려서 출시해도 됩니다.
구글이 호환성 인증 안해줘도 상관없잖아요. 구글 서비스 다 빼고 지들 서비스 다 올려서 그냥 출시하면 되죠 뭐.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안드로이드가 오픈 소스이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구글 서비스(안드로이드 마켓 포함)를 포함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글 서비스 부분을 제외한 부분이 오픈 소스인 것이고, 구글 서비스는 그 위에 제한적인 라이센스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다 구글 코리아를 조사해서 대체 뭘 어쩌려는 걸까요?
거기 조사해봤자 문제가 되는 건 전혀 안 나올 텐데?
안드로이드 개발이랑 인증은 미국에서 한다고?
그걸 조사하려면 미국까지 가야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