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PC와 휴대폰은 많은 공통점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통점으로는 CPU를 사용한다부터 해서 여러가지 있지만 제가 적을 말은 차이점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가장 큰 차이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배터리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라 이겁니다.

모든 전자기기를 안정적으로 구동시키기 위하여 전원과 그라운드는 항상 연결되어야 합니다.

빠른 속도로 동작하는 복잡한 회로를 가진 전자기기일 수록 그라운드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 역시 그라운드가 사람몸과 접지되어 임피던스가 틀어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안테나 사건이 터졌습죠.

PC에서는 스파크 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뻥! 하고 터지는 경우도 있구요..

 

일반적인 핸드폰 같은 전자기기의 그라운드는 PC에 비하여 매우 취약합니다.

넥원이 가지고 있는 정전식 터치오류를 포함한 핸드폰 자체의 그라운드는 거의 없다시피 생각하고 설계합니다.

신체와 접촉하는 그 부위에 그라운드를 물리는것 외에 땅에 항상 선을 꼽꼬 다니지 못하잖습니까...

 

밑에 글에 있는 은박지 글을 보니까 문득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넥원에 그라운드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면, 터치오류도 줄어들것 같네요..

 

적고나니 뻘글이군요..

에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