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크롬 노트북은 최소 8초 만에 부팅되고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제품이었다. 인텔의 듀얼코어 아톰 N570프로세서를 사용하며 무게는 1.5kg(3.3파운드)이하다. 구글의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를 받으며 2주마다 운영체제(OS)가 자동업그레이드 된다.
씨넷은 1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들의 I/O컨퍼런스에서 선다 피차이 구글 크롬담당 수석 부사장,데이비드 스틸 삼성전자 전무가 발표한 삼성전자의 크롬 OS 노트북 소개현장을 이같이 보도했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이제 구글이 본격적으로 애플의 맥북의 아성에도 도전장을..1.0 kg 미만 나오기 시작하면 경쟁이 되려나...아님 성격이 아예 달라서 시장이 따로 형성이될지
울나라에서 성공하려면 일단 우리나라 액티브x 부터 어떻게 해야할텐데...
넷북 망해가는데 크롬북 나와서 뒷북.
그래서 리스방식 (업무용 월 28달러, 교육용 월 20달러 내면 되는)을 도입했는데, 과연 그게 될려나...
뭐 미쿡은 3G모듈까지 달려서 랩톱을 파니, 활용성이 단순 생각보다는 나을수도 있지만...
크롬북은 어떻게 될지 몰라도 확실히 크롬 세션들을 통해 보여준 HTML5를 통한 웹 애플리케이션들의 발전은 매우 기대되더군요. 아직은 부족하다는 느낌은 조금있는데 뭐 빠르게 발전할것 같아요.
크롬이 어느정도 잘나가서 탄력받는다고 칠때 ...
현재 삼성에 에이서 그리고 나중에 아수스 LG정도 끌어들이면 HP나 델도 접근할지도 ... 그러면 안드로이드식 접근을 하는걸까요? 나중에 좀 팔렸다고 삼성이 여기다 터치위즈UI를 씌운다고 난리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 고가지만 스팩의 우위가 보이고.... 그러면 맥북 에어쪽이랑 신경전이 벌어지고 애플과 소송.....?
리스 아이디어는 흥미롭지만...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조금 두고봐야 할것 같은데 통신사를 통한 판매라든가... 여러 하드웨어 밴더를 통한제조라든가 전략은 안드로이드와 비슷하네요.
성공하려면 몇가지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1. 게임 - 게임이 안되면 팔리질 않습니다. 윈도우의 최대강점은 비즈니스가 아닌 게임이라는것
2. 호환성 - 구글TV와 안드로이드와의 호환성중요.
3. 연동- 구글 TV로 스트리밍과 데이터 공유기능
4. 이름있는 벤더들을 늘리는것 - 맥북 에어와 같이 싸우면 불리 안드로이드처럼 다품종의 미친듯한 스팩 업그레이드가 필요한데... CPU가 인텔에 묶여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지만 듀얼 코어가 아닌 듀얼프로세서(인텔 CPU + ARM CPU가 한보드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2.1" (1280x800) 300 nit Display 3.26 lbs / 1.48 kg 8.5 hours of continuous usage 1 Intel® Atom TM Dual-Core Processor Built in dual-band Wi-Fi and World-mode 3G (optional) HD Webcam with noise cancelling microphone 2 USB 2.0 ports 4-in-1 memory card slot Mini-VGA port Fullsize Chrome keyboard Oversize fully-clickable trackpad
11.6" HD Widescreen CineCrystal TM LED-backlit LCD 2.95 lbs. | 1.34 kg. 6 hours of continuous usage 1 Intel® Atom TM Dual-Core Processor Built in dual-band Wi-Fi and World-mode 3G (optional) HD Webcam with noise cancelling microphone High-Definition Audio Support 2 USB 2.0 ports 4-in-1 memory card slot HDMI port Fullsize Chrome keyboard Oversize fully-clickable trackpad
구글앱스를 쓰는 회사는 사내 PC의 상당량을 크롬노트북으로 바꿀수 있지않을까요. 아직 만져보지 못해서 추측입니다만, 구글앱스+안드로이드의 변화방향처럼 클라우드기반 원격관리가 지원된다면, 기업입장에서는 단순히 PC의 가격보다는 사내 PC유지에 필요한 비용경감과 전사적 보안강화 효과도 있으니, 기업용으로 상당히 미래가 있어보입니다.
요즘들어 구글앱스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걸 보아, "일반PC+WindowsOS+MS오피스+익스체인지" 불패의 조합을 무너뜨리기 위한 엄청난(?) 대전략의 일부일지도 모르겠네요 ㄷㄷ




본격 웹브라우저가 OS가 되는 시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