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크롬 노트북은 최소 8초 만에 부팅되고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제품이었다. 인텔의 듀얼코어 아톰 N570프로세서를 사용하며 무게는 1.5kg(3.3파운드)이하다. 구글의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를 받으며 2주마다 운영체제(OS)가 자동업그레이드 된다. 

 

씨넷은 1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들의 I/O컨퍼런스에서 선다 피차이 구글 크롬담당 수석 부사장,데이비드 스틸 삼성전자 전무가 발표한 삼성전자의 크롬 OS 노트북 소개현장을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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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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