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에서 데이터 처리 속도가 가장 빠른 차세대 고속 낸드플래시를 내놨다. 12일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초고속 낸드플래시 규격인 토글 더블데이터레이트(DDR) 2.0을 적용한 20나노급(1나노: 1/10억미터) 64Gb 멀티레벨셀(MLC) 낸드플래시 제품을 양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산되는 낸드플래시 제품은 데이터 처리 속도가 400Mbps로 기존 싱글데이터레이트(SDR) 방식 범용 낸드플래시(40Mbps) 대비 10배, 토글 DDR 1.0 방식 낸드플래시 제품(133Mbps) 대비 3배 빠르다.


nand.jpg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12110613


파일쓰면서 느려지는것도 점점 없어지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