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부터 전원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거나 켜져도 바로 꺼지는 증상이 있어서 수리하러 갈 생각을 하다가 오늘에서야 한번 TGS를 찾아가봤습니다.


수리하러 갔는데 거기서 갑자기 멀쩡해진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는 논외로 하구요.


그곳에서 이야기 하는게 안눌리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쓰지 못할 수준이 아니면 어퍼보드를 교체해주기 힘들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제품번호를 확인할려고 배터리를 뺐다가 다시 켤 때 30분 정도 걸렸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그래서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만 교환받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수준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함몰은 시작된 것 같은데 제가 언제쯤 방문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질 않네요.

SPH-V9100 -> IM-S240K -> NEXUS ONE -> NEXUS S

->GALAXY NEXUS->GALAXY S5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이미 취업한 공돌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