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부터 전원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거나 켜져도 바로 꺼지는 증상이 있어서 수리하러 갈 생각을 하다가 오늘에서야 한번 TGS를 찾아가봤습니다.
수리하러 갔는데 거기서 갑자기 멀쩡해진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는 논외로 하구요.
그곳에서 이야기 하는게 안눌리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쓰지 못할 수준이 아니면 어퍼보드를 교체해주기 힘들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제품번호를 확인할려고 배터리를 뺐다가 다시 켤 때 30분 정도 걸렸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그래서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만 교환받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수준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함몰은 시작된 것 같은데 제가 언제쯤 방문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질 않네요.
SPH-V9100 -> IM-S240K -> NEXUS ONE -> NEXUS S
->GALAXY NEXUS->GALAXY S5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이미 취업한 공돌이입니다.
Screen off & lock : 하단의 검색키를 길게 누르면 폰 화면을 끌 수 있게해 줍니다.
Shaker lite : 폰을 미리 사용자가 지정한 방식으로 흔들면 지정돤 동작을 수행합니다.
제 경우는 폰 화면을 켜는 것, 전화 올때 전화받기(슬라이드 밀지않음)로 지정했읍니다.
그런데 TGS도 웃기는게 넥서스원이 처음 시판되고 이 문제가 대두됐을 때는 고쳐주면서 개선품이라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용산TGS에서 수리받았틀 때 고쳐준 기사분이 버튼 누르는 감이 다를것이라고까지 했었는데 전혀 개선이 안됐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간혹가다가 안눌리고 혹은 켜지는 순간 바로 꺼지는 현상이 조금 있었는데요.
TGS 가는 순간 이자슥이 각성을 해서 멀쩡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멀쩡한거라고 하길래 그런가.. 하면서 나왔는데
TGS 나와서 버스 타는 순간 다시 시작 =_=... 그리고 나서 얼마 후에 멀쩡해졌구요.
그 후로 한 2개월 뒤에 손톱으로 찍어도 전혀 반응이 없는 수준까지 되어서 다시 TGS로 직행. 성공했습니다.
어느정도의 수준이었냐라고 하신다면... 전원 누르다가 '아.. 내가 여기서 오늘 넥원을 박살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
전 작년 8월에 사서 잘 쓰고 있다가 올해 1월에 전원부 함몰로 어퍼 교체,,,2월에 또 한번 교체,,,,4월 말에 수리 맡겼다 받자마자 또 함몰.
tgs에 전화 했더니 부품 없어서 나중에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눌러져서 좀 기다리지 했는데 나중에는 손가락 부러질 정도로 눌러야
겨우 켜지는 상태로 4일 정도 쓰다보니 열받아서 환불 할려고 본사에 메일 보냈습니다. 헌데 답장 내용은 환불은 센터가서 기사한테
확인 받아야 한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오늘 왕복 택시비 2만을 들여 센터로 찾아 갔었요. 난 이미 2번이나 같은 증상을 겪었고 한번 더 수리
를 했으며, 수리하고 받자 마자 또 전원부 함몰이라 교체를 원한다...라고 하니 기사분께서는 3번 교체 후 4회 째 교환이나 환불 가능하다고
함.. 그럼 안 켜지는 휴대폰은 어쩔꺼냐고 하니 어퍼 보드 교체.....해 주네요.(아마 다른분 예약을 돌린 듯 함)...이때까지 날린 택시비만
6만원 가량...ㅠㅠ 교체 하는거 기다리는 중에 넥서스원 들고 찾아오신 분 2명에 하나 추가로 더 들어왔음...htc에서 넥서스원 완전
잘 못 만든거 같아요.




전 아예 전원을 못켰었어요 ㅋㅋ 아니면 레알 있는힘껏꾸~~~~~~~~~~~~~~~~~~~~~~~~~욱 한 3번 연타해야 켜지거나...=_ =..
마지막 교체때는 가서 배터리엄써서 전원나갔는데 함켜보세요
했더니 못킴
바로 어퍼보드가져와서 수리시작땡!!!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