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무제한 요금제 폐지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는 "무제한요금제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잘라말했다. 그는 무제한 요금제 폐지 논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기자들을 향해 "지금 (무제한으로) 쓰시는데 문제 있느냐"며 "무제한데이터 요금제는 유지할 것이다. 여력도 있다."고 답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같은날 "기업의 서비스 마진(이익)이 실제 생산 마진을 초과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기업 활동이 어려워지는데(그런일은 없어야 한다)"라며 "국민적, 사회적 관점에서도, 산업 관점에서도 어떤 방향이 옳은지는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57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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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입장에서는 "따라올 수 있으면 따라와봐" 하는 입장이고..

KT는 "죽지못해 따라가는" 형국인것 같네요.

 

 

3G 초중반기만 해도 사실 2G는 SKT가 나았어도 3G는 KT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스마트폰 열풍 이후에는 3G는 SKT로 완전히 굳어지는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도 SKT가 더 많으니 이용자 머릿수 문제도 아니고...

와이파이 그렇게 깔아도 사람들이 이용을 안하면 아무소용도 없고...

 

KT는 LTE나 와이브로보다는 3G문제 해결부터 집중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당장 문제도 해결 못하면서 차세대 도입은 어불성설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