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트릭스 구입 결정하고 (본인과 아들) [KT 기변입니다]
이번 주중에 도착예정인데... 그냥 기다리기 보다는... 질문&답글을 보니까... 에러와 교품관련 글들이 많아서
행여나 싶어서... 미리 셑업을 위해... 선행되어야 할 점검 및 테스트 리스트를 계획하게 되었네요^^;
나름의 점검 및 테스트(아들과 토의) 순서인데.. 고수님들의 고언을 부탁드립니다.
참!! 안드로이드펍에 올라온 글들을 주~~욱.. 읽고 나서.. 초짜인 사람의 식견으로 올리는 것이니...
얼만큼 초짜인지... 아직 어플 어떻게...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그것도 모릅니다 ^^; 오늘 공부하려구요~~
가장 쉽게 설명 리플좀 팍팍 달아주세요^^
[1단계] 부품 개수 확인한다.
http://cafe.naver.com/gempighter/27683 [펌] 알리알리(borapak)님^^

[2단계] 디스플레이 들뜸상태 및 빛샘정도 확인한다.
어지간 하면... 그냥 사용하려구요.
그런데.. 들뜸상태 사진을 아직 구경조차 못했는데.. 어느 정도인지.. 어느 정도 이상이면.. 반드시 교품해야 하는지..
또한, 빛샘현상의 정도.. 심각한 것인지.. 그 기준이 어느 정도이면.. 반드시 교품해야 하는지..
개인적으로 판단해보면... 왠만하면(겉보기에 티가 날 정도가 아니면)... 다른 문제가 별로 없다면... 그냥하려구요~~
대수롭지 않은 문제점들인지... 고수님들에게 확인 도장 받으려구요^^
[3단계] 속도체크 어플 설치 및 TEST 후 삭제한다.
듀얼코어 속도가 장난 아니라고들 하던데... 정말 내 폰도 그런지^^; 확인해보고 싶다는... [약 2700 정도]
눈으로 직접확인해 보고 싶다는 거죠^^. 그런데... 속도 체크를 할 때 기타 어플을 깔기전에 테스트 하는 것이 기준인지요?
아니면.. 공장초기화 후에 속도체크하는 것이 기준인지요?

[4단계] 어플 설치 이전에 설치할 관리 어플들
*발열문제 관련 체크를 위해
1) 온도체크 어플 설치
2) 배터리 절전 관리 어플 설치: power save made is [on]
3) 어플 관리 어플 설치: open advanced task killer
*터치관련 문제
sgs 설치 및 설정
-위의 어플이 어떤 것인지 전혀 모릅니다.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좀^^;;
[위의 4단계는 어떤분이 스마트폰 초보를 위해 올려주신 글을 나름대로 이해해서 정리한 것인데요~~
그분이 누군지.. 그 글을 다시 찾지 못해서.. 주소 복사및 펌을 못쓰네요^^;지송해요ㅠ.ㅠ 그리고 감사하구요^^]
[5단계] 에러[재부팅 및 터치] 발생 반복시... 공초후 하루 사용해 보라고 하네요...
이 단계는 정말 누구든 싫어 하는 것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ㅠ.ㅠ
공초후에는 다시 4단계 과정의 어플을 다시 설치 해야 겠죠?
만일 공초 후에도 5단계 에러 재발 시에는 더이상 미련 없이 다른 어플 깔 생각 말고..
A/S센터로 바로 가야 겠죠? 교품으로 가야겠죠 ㅠ.ㅠ
[6단계] 멀티포인트 테스트[5단계 통과 후]
멀티포인트의 중요성을 아직 잘(이해?) 모릅니다. 스마트폰 아직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ㅠ.ㅠ
어떤 때 반드시 필요한지요? 게임? 그밖의 기타 상황에서 꼭 필요한지요?
이것도.. 어플로 테스트 해야 겠죠? 반드시?
[7단계] 어플 충동 테스트 및 방지
필수 어플 먼저 1개씩 설치 후 설치된 것 바로 실행해서... 충돌 여부 확인... 재부팅 후 다시 실행... 충돌 여부 확인.
위의 사항을 반복해서.. 어플 상호간의 충돌 여부를 판단한다.
-필수 어플 어떤 것들이 있나요? 어떤 순서로 깔아야 할까요?
-선택 어플도 추천좀 해주세요^^
[위의 상황도... 역시 그분이 초보자들 이해하도록 올린 글에서 이해한 것을 나름 정리해본 것임--머리숙여 감솨^^]
[마지막 단계] 아들과 가족의 안녕을 위한 어플 설치
아들이 아이틴 요금제이므로 3G 금지 어플 설치[그런데... 이런 어플 안드로이드폰에도 있나요?]
고수님들...
아들과 아트릭스 인터넷에서...구입을 했답니다.
2~3일 안에 도착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너무 설레면서도... 걱정 태산입니다.
양품이 와야 할텐데.... 이 걱정 말입니다.
A/S 센터 방문 ..... 교품..... 생각만해도.. 캄캄합니다. 초짜인데... ㅠ.ㅠ
행여... 그런 일이 발생하더라도... 미리 준비해 두어야만... 14일 내에 교품 가능하다는 것 땜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또 읽고 해서... 점검 테스트 순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바른 점검 테스트 순서를[시간 절약] 꼭 좀 알 수 있도록... 도움 많이 부탁드립니다.
애비노릇하기 힘드네요ㅠ.ㅠ 리플좀... 달아주세요ㅠ.ㅠ
1. 설명서대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2. 들뜸현상은 저 역시 본 적 없으나 펍에 올라온 글이라면 외관상 나타나는 게 아니라 주의깊게 손으로 만져보아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받아서 사용하실 떄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빛샘현상이 만약 있다면 어두운 환경에서 밝은 화면을 켜보면 쉽게 찾아낼 수 있는데 역시 거슬리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3. 보통은 Quadrant라는 앱을 씁니다. 사실 이 앱으로 나오는 수치 자체가 단순비교용일 뿐이기 때문에 편하신 상태에서 테스트하면 되지만 보통은 아무것도 깔지 않은 상태가 제일 점수가 높게 나온다고들 하네요.
4. 안드로이드 2.2버전 시절의 안드로이드폰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이었으나 2.3버전 이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자체가 개선되었고, 특히 아트릭스는 배터리 절전 관리자와 작업 관리자가 기본으로 깔려있기 때문에 사실 큰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기본으로 깔린 앱의 성능이 그닥 좋지 못해 별도 앱을 받아서 쓰시는 분도 많지만 그것이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굳이 추천해드리자면 저는 모토로이를 사용하던 시절 system panel이라는 앱의 유료버전을 사용했습니다. 결제할 가치가 충분한 앱입니다. SGS라는 앱은 검색해보니 터치스크린의 감도를 조정해주는 앱인가요? 터치스크린이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굳이 설치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 폰을 받으시면 기본설치앱중에 마켓이라는 이름의 앱이 있습니다. 이 마켓을 통해서 앱을 다운받으시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즉, 배터리 절약 앱을 받고 싶으시다면 battery saver나 배터리 절약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셔셔 나오는 수많은 앱 중에 아무거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의 기준이 모호할 경우 네이버나 안드로이드펍 등의 커뮤니티에 추천이 올라온 앱을 선택하셔도 괜찮지만 기본적으로는 본인이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5. 공장초기화를 하더라도 폰의 RAM이 초기화되는 것 뿐 외장메모리까지 초기화되지는 않습니다. 아트릭스는 폰 안에 약 12GB(16GB에서 시스템공간 2GB와 앱설치공간 2GB를 뺸 용량)의 외장메모리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앱을 설치할 떄부터 이 외장메모리 공간에 설치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 astro file manager나 ES 파일 탐색기 등의 앱을 통해 모든 앱을 외장메모리로 일괄백업했다가 일괄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연락처 정보 등은 구글 계정 동기화를 통해 구글 서버에 보관되기 떄문에 폰을 초기화했더라도 전혀 문제없이 다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의 특성상 몇 번의 초기화 경험이 쌓이신 뒤에는 공장초기화가 전혀 불편한 작업이 아닐 것입니다. (저는 모토로이를 쓸 당시 폰이 영 느려서 학교 가는 지하철 안에서 공장초기화를 실시하고 그 날 학교에 도착하기 전에 완전히 정상적인 상태로 다시 사용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6. 멀티터치란 화면의 두 점 이상을 동시에 터치했을 때 양쪽의 터치가 동시에 잘 인식되는 것을 말합니다. 마치 컴퓨터의 키보드를 칠 때 동시에 여러 키를 입력해도 제대로 인식하는가 하는 것인데 컴퓨터 키보드 역시 다중입력이 지원 안되면 엄청나게 짜증날 떄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상당히 짜증납니다. 멀티터치가 되는 것을 기본으로 상정하고 인터페이스가 구성된 앱도 있고, 타자를 칠 떄도 속도가 빨라지면 어느 정도는 손을 누르는 시점이 겹치게 마련인데 그 경우에도 오류가 나고...multitouch visualizer 2라는 앱을 다운받으셔서 두 손가락을 동시에 눌렀을 떄 제대로 표시된다면 일단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7. 컴퓨터에서도 프로그램 충돌이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닌 만큼 스마트폰에서도 앱 충돌이 자주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매번 확인하시는 것보단 편하게 쓰시다가 갑자기 어떤 앱이 오작동한다면 앱 충돌을 의심해보고 삭제 후 재설치를 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듯 합니다.
8. 앱 추천은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는데 위에 말씀드렸듯 필요한 앱을 마켓에서 검색해 쓰시고 기준이 모호할 경우 추천을 받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스마트폰 앱은 워낙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기발하고 편리한 것이 많아서(카드결제 문자가 날아올 경우 자동 인식해서 기록하는 가계부, GPS 신호를 통해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미리 설정된 직장이나 집 근처로 이동할 경우 핸드폰의 설정(벨소리 크기, 바탕화면 이미지, 바로가기 설정된 앱)을 자동 변경해주는 앱 등) 남이 추천해준다고 해도 그 앱의 유용성을 직접 느끼지 못하시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앱의 이름만 몇 개 나열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살 떄마다 제가 가장 먼저 까는 앱입니다.
Adobe flash player
Barcode scanner : 바코드 및 QR코드 인식
sms popup : 문자메세지를 팝업으로 보여줌
es 파일 탐색기 : 윈도우 탐색기와 비슷
Flikie wallpaper hd : 고화질 바탕화면 설정이 쉬움
ringdroid : MP3파일을 가공해 벨소리를 만들 수 있음
Groupy : 전화번호 그룹관리
Gsaver : Gmail 첨부파일을 폰에 다운 가능(이거 없으면 미리보기밖에 안 됩니다)
xScope : 속도 빠른 웹브라우저
원기날씨 : 우리나라 날씨앱
전국버스 : 버스정보 앱 종결자
만약 차량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오토보이 블랙박스 : 차량용 블랙박스 앱입니다.
올레내비 : 올레마켓에서 다운받으세요. 내비게이션입니다.
차계부 : 제가 본인 차량이 없는 관계로 실제 사용해본 앱은 없지만 IBK의 차계부 또는 한국타이어의 My Car Driving이 추천을 많이 받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