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전쟁 잔해물인 지뢰를 제거할 수 있을 전망이다. 씨넷아시아는 하버드대학 엔지니어링 및 응용과학(SEAS)의 컴퓨터 공학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지뢰 탐색이 가능한 ‘페탈스(PETALS)’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발도상국에서 지뢰 제거 프로그램은 많이 만들어지고 있으나 과학자들은 보다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지뢰 탐지기를 개발해왔다. 이에 하버드 연구진들은 스마트폰이 가장 최적화된 기기로 결론 내렸다고 씨넷아시아는 전했다. 


스마트폰을 결합하는 방식인건지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