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블루투스 질문드렸었는데, 아무도 모르시나봐요...ㅠㅠ
그래서 진저브레드도 써볼겸 CM7 설치했는데요, 7.0.2.1 stable로 설치했습니다.
기존 센스롬보다 훨씬 빠릿하고 좋은데, 와이파이가 약간 말썽이네요.
제가 태스커로 와이파이가 끊기면 소리나게 설정을 해놔서 눈치채게 되었는데요.
와이파이 잡힌 상태에서 화면 꺼진상태로 5분~1시간 정도 (랜덤입니다) 지나면 와이파이가 끈깁니다.
구글해보면 xda라던지 cyanogenmod 포럼 등에 이 문제에 대해 언급은 많이 되는데, 확실한 해결책은 못찾았네요.
혹시 경험해보시거나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멀어져서 끊기는건 아니구요. 무선라우터 바로 옆에 있는데도 순간 끊길때가 있어요.
저는 태스커로 와이파이가 끊기면 와이파이를 아예 꺼버리는 기능을 쓰는데요.
가만히 있다가 끊기면 또 수동으로 켜줘야 되서 번거롭네요.
개인적으로 태스커와 연동해서 사용하는데, 하나가 어긋나니 세팅이 전부 어긋나버려서 힘드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제 경우는 sleep policy를 never로 바꾸면 안끊어지긴 합니다. 일단 6시간동안 안끊겼어요.
근데, 저는 wifi에서 멀어져서 wifi연결이 끊어지면 wifi 자체를 꺼지게 태스커로 세팅해놨는데요.
never sleep으로 해놓으면 화면 꺼진상태에서 멀리가도 안끊어지네요...;
어디 멀리가서 화면을 켜면 그때가서 와이파이가 꺼집니다. 이러면 태스커로 해놓은 의미가 없는데...
그러면 다른 진저브레드기반 롬도 다 그런가요? MIUI나 Leedroid도 같은현상인지요?
보니깐 2.3.4에서는 괜찮아졌다는 말도 있던데... 2.3.3은 건너뛰고 2.3.4 나온담에 진저브레드를 올려야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 문제는 아직 해결 방법이 없을 걸요.
다른 진저기반 커스텀롬들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xda에서 한창 이슈중인걸로 압니다.
픽스라고 나온게, 실제 와이파이 감도를 고친게 아니라
감도 자체를 항상 최고라고 속여서 연결을 유지하는 꼼수라더군요.
실제 데이터 전송이 더 원할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제 경우는 CM 7 정식 초기 버전을 썻는데,
제가 사용하는 wifi 포인트는 대부분 근거리라 실사용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조금 멀어지면 예민하게 끊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