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ots shop에 전시되어있는 XOOM을 약 1시간정도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제가 모토로이 예판구매자...에 모토로라빠쯤 되지만....1시간을 만지작거려도 도무지 점수를 줄수가 없는 심정이들더군요.
연초에 최우수 태블릿으로 선정되면서 정말 기대에 부풀어있었는데....
허니콤을 탑재했다는 자체가 유저들에게는 도대체 무슨 장점이 되는건지...
가장 상단에 나오는 쿼드란트 점수도 아무 의미가 없어보이네요.
솔직히 단 한가지의 장점만 있어도 아이패드2의 광풍속에서 미쳤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지를려고 했었습니다만....
배터리만 분리되도 질렀을지도 --;;;
모토로이를 처음 만지작 거렸을때도 이정도 심정은 아니었는데....
1년 후면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틀림없이 능가할걸로 예상했었는데 것참 아직도 이모양이꼴이라니...
XOOM을 만지면서 이놈을 사면 또 1년 내내 업그레이드와 패치에 목매면서 최적화라는 시간낭비에 매달릴것이
불을 보듯 뻔하더군요.
도대체 안드로이드 진영은 뭘 믿고 계속 이렇게 제품(정확히 말하면 시제품)을 떡하니 출시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실망한 하루였습니다.
뉴레이님 글이야말로 맥빠지게 하는 글이네요.. 당체 그런식으로 주장하고 판단하는 근거가 1줄 이상 보이지를 않으니, 고작 1시간 만
지작거리고 근거는 거의 전혀 대지 않은채 험담만 하는 뉴레이님과 줌을 칭찬하는 수많은 리뷰어들 중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단 한
가지의 장점만이라구요? 해상도도 더 높고, SD 카드 슬롯이 있으며, 바로 HDMI 미러링을 지원하고(아이패드는 뭐 하나를 추가 구매
해야 함), 멀테와 큰 화면에 어울리는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고(아이 패드는 액정 큰 아이폰임에 비해), 테그라 2 시퓨 성능은 아이
패드 2의 A5의 성능을 능가하는 것도 모잘라 1.5로 안정적 오버가 가능하고 고해상도와 우월한 시퓨치고는 배터리가 오래갑니다
(앤가젯에 따르면 8시간 20분). 아이 패드 2보다 못한 점은 일부 동영상 포맷들에 대한 하드웨어 디코딩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빼고는 없어요. 더 크고 무거운건 더 높은 해상도로 인한 것이니 단점이라 할 수 없는거구요.. 허니컴에 최적화된 앱들이 몇개 없는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아무 문제 없이 큰 화면에 맞게 돌아가는 안드로이드 앱들의 리스트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아이 패드
용 앱들도 큰 화면에 돌아가는 아이폰 용 앱 수준 이상이 아닙니다.. 괜히 아이 패드가 화면 큰 아이폰이지 본격적인 태블릿 PC가
아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게 아니에요.. 디바이스의 성격상 이북 보기가 태블릿 PC= 패드의 주요 용도일터인데, 그 용도로도 아이
패드는 줌을 따라 잡을 수가 없어요. 다음 클리앙들의 평가대로 말입니다:
==
소낙빛 (2011-03-31 09:05)
저도 공감합니다.
기존에 폴더별로 정리되어있는 pdf, ppt, html 파일들을 옮겨놓고 뷰어로 사용하기에는 안드로이드가 몇배는 편하죠.
아스트로 파일메니져를 사용하면 파일 하나하나에 대하여 즐겨찾기를 만들수 있는데요...
이걸로 자주 보게 되는 파일이나 관련된
참고파일들, 혹은 폴더들을 홈화면에 즐겨찾기로 만들어두면 자료에 접근하기도 편해지더군요.
앱실행하고 파일찾아 열고...의 방식이 아니라 홈화면에서 아이콘 한번 누르는걸로 끝이니까요.
읽어야할 내용이라면 태블릿을 켰을때 무엇이 우선순위인지를 순간적으로 파악할수 있게 해주는 효과도 있구요. ⓐ
==
아이 패드 2와 줌의 비교리뷰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뉴레이님의 내용 없는 글보다는 수만배 이상 참고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2의 경우 동영상만 보고서 줌이 아이 패드한테 관광? 당했다고 섣불리 판단하는 이들이 예를 들어 디시 태블릿 PC 갤러
리 같은 곳에서 간혹 보이는데 달려있는 글들을 읽어야 합니다. 어느 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져 있는지는 다음 최고 평점 댓글로 짐작할
수 있죠.
최고 평점 댓글(단 현 시점에서는 최고 평점 댓글이 아닐 수 있음)
1은 글이 4,800개나 되니 다 읽어볼 이들이 있을것 같지 않은데, 앞의 글들 수십개 정도만 읽어도 대략 양편의
옹호론의 핵심이 드러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앤가젯은 애플에 호의적인 리뷰 사이트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이번에 갤럭시 S2에 9점을 준 곳인데, 그보다 몇 주전에 같은 테그라 2 시퓨 탑재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먼저
9점을 받았습니다. 모토로라 줌이 '예상'보다 많이 팔렸다는 뉴스 또한 검색하면 나옵니다.
1
2
http://www.youtube.com/watch?v=Ml_gaCCUyVs&feature=related
꼭 보면 삼성 알바 같은분들이 제품을 까서 내릴려는 모함하는 세력들이 회원수 많은데는 곳곳이 숨어 있더군요.IT전문가들 리뷰보면 전부 다 알 수있는데 지네들이 꼭 써본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글을 읽었을때 "제품이 안좋구나"느끼게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저도 안드로이더스카페에 간혹 접속하면서 정보를 얻는데 아트릭스를 써보지도 않는사람이 아트릭스폰에 문제가 많다며 글을 무지막지하게 올려 난리낫더라구요. 강퇴 일보직전이라고 하더군요.한심한 작자들이 언론플레이로 사용자분들이나 선택할려고 하는 자들의 귀를 닫게 많들어버리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쓸데없이 길게 쓰셨네요. 길어서 패스하려다 보니까 별 내용도 없네요. 본인 의견만 적어주세요.
해상도도 더 높고, SD 카드 슬롯이 있으며, 바로 HDMI 미러링....이게 님께서 주장하는 "근거" 들인거에요? 이럴거면 "고작" 이라든지 "몇만배" 따위의 표현은 안쓰는편이 좋을듯 하군요. apple locks you in to THEIR hardware... 이게 XOOM예깁니까? 무슨예길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군요. 안드로이드의 우수성에 대해서 알려주시려 하는것인지?
이러시는 님께서는 XOOM을 얼마나 써보셨는지요?
근거를 대라니 하나만 댈께요. "허니콤은 불안정하다"
시퓨 비교는 다음을 참조하세요:
잘 읽어보시면 A5가 압도하는 벤치는 시퓨 파워보다는 최적화된 자바 관련 소프트웨어를 반영한다는 작성자의
논평이 확인될거에요. 순수 시퓨 성능 벤치에서는 테그라 2가 앞서지요..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81767,00.asp
곁가지 얘기를 드리면 테그라 2는 줌에서 이미 1.5로 안정적인 오버에 성공했어요.
A5도 오버가 안되는 시퓨는 아니겠지만 애플 정책상 잘 되지는 않을거에요.
다른걸 떠나 최초 안드로이드 허니컴 태블릿입니다..
최초(시제품)란 가장 오래됐다는 의미죠.. 갤탭 10.1이나 옵티머스패드와
비교해서 시제품이 좀 떨어지는건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ㅋㅋㅋ
제목을 보고 어느정도 근거 있는 실망기(?)를 기대했습니다만 왜 실망했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실망했다, 별로다라고만 하시니 제가 맥빠지네요 ^^;
개인적으로 XOOM이 가진 최대의 단점은 '너무 일찍 나왔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으로서는 태블릿을 활용할 만한 앱이 너무 부족한 상황이라, 아무래도 용도가 한정될 수 밖에 없죠. 거기다 초기 모델이다 보니 외형적인 무게나 크기로도 후발주자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고...하지만 앱은 일단 기기가 보급되기 시작하면(당장은 좀 지지부진하지만 갤탭 등이 나오면 빠른 속도로 보급될 겁니다) 늘어날 거고, 당장의 판매량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허니컴 탑재한 기기를 개발한 경험은 앞으로도 제법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생산력에서 삼성을 따라갈 기업은 거의 없으니 다른 활용성이나 소프트웨어 면에서 차별화를 해야 하는데, 아트릭스의 독 정책 등을 보면 앞으로의 모토로라 기기들은 기대할 만 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입니다만...기준에 따라서 의견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안드로이드는 이미 다방면에 걸쳐서 iOS를 뛰어 넘었습니다. 판매량이나 점유율은 예전에 넘어섰고, 기능적인 면에서도 마찬가지죠. 현재의 갤스2를 보면 아이폰5가 나와도 이걸 뛰어넘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울 정돈데요.
말씀하신대로 다양한 태블릿들이 나오면 앱도 많아지고 허니콤도 업데이트를 몇번 해서 안정화가 되겠죠. 연말쯤 되면 말이에요. 연말까지 그렇게 살고 싶지 않네요. XOOM을 들고 한시간여 동안 이리저리 써보고 느낀점은 작년 초 모토로이 처음써보면서 받은 느낌 딱 그거더군요. 그걸 과연 순정으로 계속 쓸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2~3차례 업데이트 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수많은 패치와 커스텀롬들이 난무 할테고 그쯤 되면 다른 태블랫들이 나올테고(아이패드2때문에 다 접어버렸다는데 과연 나올레나도 모르겟고) 이제좀 쓸만해졌다 싶으면 구글에서는 새로운 OS를 또 내놓고 또 시제품만들고 ...아이패드3에게 또 우수수 쓸려져 나갈테고.... 이런 판국에 하드웨어 스펙이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수많은 리뷰? 지금 내손끝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걸요 뭐. 안드로이드에대한 일종의 배신감 같은거랄까? 아무튼 아이패드는 사기 싫고... XOOM덕분에 태브릿에 대한 열망이 싹 가셔버렸네요.
그냥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편하게 써봤어요.
http://www.anandtech.com/show/4216/apple-ipad-2-gpu-performance-explored-powervr-sgx543mp2-benchmarked
http://www.androidpub.com/1371417
to 뉴레이님
아무런 근거 제시 과정도 없이 실망했다는 결론만 내세운 뉴레이님의, 읽는 이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쓰잘데 없는 글보다는
제가 단 링크들이 훨씬 읽는 분들에게 유용했을 것입니다.. 제가 줌을 사용해보았느냐 여부는 글을 읽는 분들 입장에서는 하
등 문제가 안되요.. 제가 줌을 긍정적으로 볼만한 몇가지 정보를 정확히 제시했고 제대로 근거와 내용을 갖춘 리뷰들과 의견
들을 링크한 한 말입니다.. 공적 자원인 게시판을 아무 내용도 없는 글로 낭비한 자신의 행위에 대해 반성을 하고 앞으로는
어른스러운 글쓰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자유게시판이란 곳에 제품을 써보고 편한 마음으로 쓴글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근거 제시를 하신건가요? hdmi미러링? 쓰잘데기 없다 있다는 댁이 판단 하는게 아니죠? 댁이 단 링크들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다 아는 상식수준의 것이군요. XOOM을 사용해 봤느냐는 제 질문이 하등의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역시 님이 판단할 문제는 아니군요. 내 글을 읽고 님이 맘대로 평가하신것처럼 다른분들이 님의 생각을 평가해주시겠죠. 저도 XOOM을 긍정적으로 봤으니까 1월부터 목빠지게 기다렸고 지르러갔겠지요? 본인이 어른스러운 글쓰기를 한다고 생각하시는가 보군요. 앞으론 글을쓰세요 퍼나르지말고. 전 아무리 하찮을지라도 제가 직접 겪고 체험한것 외엔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진짜 XOOM을 써보시긴 한건가요? 아실만한분들은 아시겠지만 Lots에서 1시간 버티기 쉬운거 아닙니다 하하.
편히쉬세요~^^
흠 흥미로운 의견들이 많네요. 혹 제가 모토로이 예판구매하고 지금까지 쓴 것에 관한 의견이 도움이 될라나요.
아트릭스를 며칠전에 구입했는데, 굉장히 빠르더군요. 그렇다고 모토로이 버린것은 아닙니다. 1년간의 내공이 쌓여서 지금은 루팅후에 아주 아주 빠르게 변신을 하고 거기에 더불어 원래 있던 밤에는 더욱 강해지는 카메라 기능등으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제 계획으로는 중고품 1개 더 구입해서 한 5년은 쓸 생각입니다.
제 느낌으로는 XOOM이 모토로이 느낌이 든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가격이 많이 내려갔을때 구입한다면 아주 만족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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