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1달러가 페이팔로 입금되었네요.


이제까지 게임을 7개 정도 런칭했는데 수익은 이 모양이네요. ㅎㅎㅎ


뭐 저만 그런 것도 아니고 1인 개발자 분들 수익은 비슷할거라고 봐요.


한가지 놀랐던 것은 송금 관련해서 애드몹에서 보내준 메일이 한글화 됐다는 겁니다.


그전까진 영어로 된걸 보내줬거든요.


게임 말고 일반 유틸리티 앱을 만들었어야 했나 고민도 듭니다.


배운게 게임 밖에 없어서 줄창 게임만 만들고 있는데 계속 게임만 해도 될런지 원......


최근에 만든 알까기는 호응도 좋고 별점도 5점 가깝게 계속 유지하는데


유저를 늘릴 방법이 도무지 떠오르질 않습니다.


처음 앱을 만들때 10개 중에 하나 정도는 좋은 수익을 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것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에고 열심히 또 만드는 수 밖에 없겠죠. 만들고 또 만들고 또 만들고.......다람쥐마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