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store for android " omyapp " 상품등록하신 분 있으신가요?
omyapp의 운영자 입니다.
혹시 상품등록하신분 중에서........ 문제가 있으시거나 불편한적이 있으신분... 있으세요?
그리고,
아직 상품을 등록하시지 않은분들은 무슨 이유로 상품을 등록하시지 않으셨나요?
개발자 여러분들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무플이 가장 무섭습니다.^^ 아무이야기도 좋으니...... 의견좀 나눴으면합니다.
전 티스토어도 안 들어가요... 오로지 구글마켓만 씁니다.
개발자로서는 마켓이 하나로 통일되는 쪽이 편하고 좋지 않나요? 많아봤자 업데이트 신경쓰기 힘들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A라는 앱을 받아볼 확률이 5퍼센트도 안되고, 그중에 40퍼센트가량이 사용하게 된다면, 사용자는 총 마켓이용자의 2프로도 안된다는건데 신생마켓에 회원이 많아야 몇명이나 된다고 그걸보고 하나를 더 신경쓸까요...
귀찮아서요..
농담처럼 들리겠지만..귀찮다는 말은 사실 노동력이 들어간다는 말이고..
시장규모가 확보되지 않은 시장에 물건을 내놓을 노동력은....좀 그렇죠..
그럼 시장에 소비자가 많아야 시장에 물건이 나올테고..
시장에 물건이 많아야 소비자가 올테고..
닭과 달걀 같지만, 사실 이미 소비자가 충분한 시장들이 이미 있는데,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는 어렵죠.
이게 목이 중요한 오프라인 시장도 아니고..클릭만 하면 들어갈수 있는 큰 시장이 있는데..
개발자는 소비자가 있는 곳에 몰리게 되어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t store는 오늘도 tv 광고를 빵빵 때리고 있습니다. 아이유ㅠㅠ 까지 동원해서.
자본력이 부족한 신생 시장은...뭐 그렇습니다.
자본을 퍼부어서 미칠듯한 무료 이벤트로 소비자를 끈다면...조금 나아질 수도 있겠죠.
사실 그래도 무료 이벤트만 따라다니는 하이에나풍의 회원들이 가장 큰 회원층이 되겠지만..
돈잘쓰는 일반 회원은 핸드폰에 기본으로 깔려있는 안드로이드 마켓하고 티스토어외에는 거의 모를겁니다.
격한 말씀 죄송합니다;; 그래도 무플보다 낫다길래;;
니치 마켓을 노려야 할 소형 서드파티 후발 앱스토어인데 별다른 전략이 없는 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Tstore 와 같다은 앱스토어가 하나 더 생겼다면 더 큰 tstore를 선택하고 말꺼에요.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말하는 tstore와 안드로이드 마켓의 불편한점을 생각해 보시고 틈세 시장을 노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와 상의하여 가격을 더 싸게 책정 할 수 있어요. (아마존만 봐도) 필수 앱들을 선정 하거나 순위나 제대로된 리뷰를 제공 할 수도 있어요. 메일링 리스트 같이 혹은 아이폰의 어떤 사이트처럼 오늘의 앱, 오늘 출시된 앱 같은것도 정리 할 수 있구요.
시장이 작긴 하지만 아이디어로 돌파구를 잘 찾아 보시길!
안녕하세요! 질문을 던진 omyapp의 운영자 입니다.
우선 많은 개발자 분들의 답변에 우선 감탄?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omyapp의 특징은
1. 웹상태의 정보를 -> 스마트폰으로 이동시키는 연결 방법이 타 사이트와 다른 QR코드 시스템을 이용했다라는점
그래서 보다 편리하게 웹에서 스마트폰으로 연결할수 있다는 점...
2. 타 마켓의 부정확한 통계 및 광의적인 리포팅시스템에 비해, 일간 다운로드 개수, 유입 처, 유입자수 대비 다운로드 비율 등등의
보다 개발자가 원하는 정보값을 제공하고 있다는점
3. 앞으로, 월정액 결제 시스템, 커뮤티니(리뷰 시스템 ), 그리고 바이럴 마케터들과의 연계, 기타 등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개발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고민 하고 개발자 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것을 느낍니다.
"도돌"님의 답글처럼 오늘 출시된 앱을 따로 정리해서 보여주는것 좋은듯합니다.
바로 개발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좀더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계신가요?^^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PS. 시간이 좀 더 가지고 계신다면, 상품등록 하나 해주는 센스 좀 부탁드립니다.^^
수 많은 스토어가 있고 개발자들이 관리할수 있는 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앱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사후관리가 중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국 얼마나 다운로드가 잘 이루어질 것인가를 기준으로 선택을 하게 됩니다. 통계 기능보다 다운로드 숫자가 우선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앱스토어들이 개설하면 먼저 연락이오는 편이어서 몇군데 올려봤는데 현재까지 합격점을 줄수 있는 스토어는 안드로이드 마켓, 아마존 앱스토어, T스토어 정도입니다. 유럽에서 1위 통신사인 보다폰도 미국 1위 통신사인 버라이즌도 기대가 되서 올려봤지만 보다폰에서는 철수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외국의 3rd파티 스토어들은 기본탑재되는 스토어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것 같더군요. 다양하게 비지니스모델과 개발자에게 줄수 있는 가치를 고민해보셔야할것 같습니다.
다른 게시판에도 글을 남겼지만 개발자등록비와 상품등록비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점.
구매회원 입장에서 제 3자 정보제공이 회원가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 같아서
구매회원의 숫자가 적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오마이앱은 KT,SKT,LGT 중에 어느 사용자인지 구별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로 티스토어나 쇼앱스토어의 경우 번호이동시 구매한 어플을 이용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2년 약정이 끝나고 나면 현실적인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위 같은 조건을 봤을때 오마이앱이 더 낫다는 걸 따로 설명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마이앱이 구매회원을 늘리는데 앞서 말한 부분이 장애가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티스토어와 비교하자면
티스토어 보다 낫은 점은 빠른 검증시간 거의 없는 규제 성인물(18세에서 19세로 수정되면 더 좋겠음) 어플 판매가능 그리고 이렇게 개발자와 소통을 한다는 점.
티스토어 보다 못 한점은 개발자등록비와 상품등록비가 존재 구매 회원가입시 불필요한 제 3자 정보제공.
기타 바라는 점은 오마이앱을 보면 지금은 초기라서 인지 링크로 티스토어 어플을 오마이앱에서 파는 것 처럼 보입니다.
오마이앱의 특성상 자연스러운 건데요.
오마이앱에 등록되어 판매되는 어플은 구별이 되면 좋겠습니다.
타 오픈마켓에 판매되는 어플이 오마이앱에 등록되어 판매되는 어플과 같이 보여지는 게
저는 단점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기존 국내 오픈마켓에 불만 많은 개발자 많습니다.
조건만 잘 잡아주시면 기존 오프마켓에서 판매 중지하고 오실분 많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국내는 아직 자리잡은 오픈마켓은 없다고 봅니다.
더 늦기전에 빠른 변화가 있길 바랍니다.
글쎄요..
좋은 마켓의 조건은 개발자 입장에서는 일단 수익입니다.
리포팅 툴같은건 정말로 부차적인 문제인데..너무 그걸 개발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애쓰시는게 좀..
애플 앱스토어에 개발자가 몰릴 초창기, 리포팅 툴 따위는 없었습니다..
딸랑 그냥 하루에 한번 텍스트 파일 몇개 던져주고 땡이었죠.
(물론 요즘에 그래도 상관없다는 뜻이야 아니겠습니다만.)
오히려 그런 것보다는..
수익 보장하고 손해분은 자본으로 메워가며 소셜 커머스의 외양과 비슷하게 유저를 끌어들여서 판을 일단 크게 벌리는게..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길이 아닐까요?
알아서 잘 하시겠습니다만..
방향이 이상한 것 같아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저 같은 1인 개발자들에게 화두는 "노출"입니다. 그 노출 말고요. 마켓이나 티스토어나 경쟁이 너무 심하고, 거대 IP들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 비용을 따로 쓸수없는 저같은 1인 영세 가내 수공업 개발자들은 내 앱이 얼마나 노출되서 얼마나 다운로드를 하게끔 유도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런데 오마이앱과 같은 마켓은 신생 마켓인데다 아직 일반 유저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으니, 저 같은 1인 개발자들의 앱이 얼마나 노출될지 기대하기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굳이 수고스럽게 업로드 할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