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개통취소를 하게되면 해당 대리점이 금전적으로 손해를 봐서 개통취소하기가 힘들다던데 의외로 모토로이는 빠르네요.

 

16일 개통해서 어제 22일까지 사용한 요금 15650원 정산하고 나오는길에 문득 " 이게바로 채험판인가 " 싶더라구요.

 

SKT는 개통 14일 이내에는 기기고장,통화품질 부터 '단순한 고객의 변심' 까지 수 많은 개통취소 사유가 있습니다.

 

모토로이.. 정말 물건이기는 한데 기본기(전화,메시지)가 아이폰에게 밀리다보니 급 안티유저들도 대량 양산하고 있나봅니다.

 

(개통취소 은근 많데요)

 

모토로이를 몇일간 써보고 결정하고 싶은분들에겐 구매자/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괜찮은 방법일지도 모르겠네요.

 

단, 구매시에 340.900원 이하로 구매를 하시게되면 대리점이 손해를 본답니다. (갂아준만큼 SKT에 지불해야된다나뭐라나..)

 

정말 '채험판' 용도로 마음먹고 개통하시는분들은 살살 하세요.

 

 

 

 

14일 내에 개통취소시에는 기본요금을 30 혹은 31로 나눠 사용한 기간을 계산하여 그 금액의 50%만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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