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개발도 해보고 싶은데,
안드로이드도 허니콤이 릴리즈 되고 10인치 태블릿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태블릿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이라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것 같습니다.
개발하고 계신분 있나요? ^^
저 역시 태블릿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앱들을 여러개 구상해보고 있습니다만 시장성 때문에 과연 잘 될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태블릿과 넷북(윈도우 XP나 윈도우7을 사용하거나 리눅스[우분투 계열등의 조금은 사용하기 편리한 리눅스]를 사용하는) 을 서로 비교해보면서 장단점을 찾고 있습니다.
맨처음 아이패드가 나올당시 넷북에 묻혀버릴거라는 의견이 굉장히 많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이패드는 훌륭하게 넷북이 가진 보조역할을 해냈습니다.(물론 모든 분야에 걸쳐서는 아니라고 보고요 제일 일반적으로 하는 작업들[간단 메모, 영상보기, 노래 듣기, 사진보기, 일정관리, 문서보기 등], 그리고!!! 게임! 이건 넷북보다 오히려 더 훌륭히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이패드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고...지금 안드로이드 행보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Asus eee pad를 보면 넷북보다 빠르게 반응할것 같고 (윈도우가 전반적으로 무거움 감이 있지 않을까 해서...), 터치, 키보드 지원 등..넷북보다 이점도 있지만서도 버전 파편화 (이놈의...이클레어, 프로요, 진저브레드...허니콤도 파편화 되지 말란 법은 없죠), 좋은 생산성 관련 앱 부족(한글화된 앱 또는 기능이 좋은), 앱 구매 방식 문제점..등 위에 분들이 말씀하시듯 이곳저곳에서 기사가 터지듯..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불안불안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한 앱들중에...태블릿과 폰 둘다에서 쓸만한 앱 하나를 골라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요새 나오는 윈도우7 노트북들 포퍼먼스가 매우 훌륭합니다.. 제생각은 테블릿분야는 좀더 매니아들이 쓰지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