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800 까지는 dip을 사용해서 레이아웃을 만들면 그이하 해상도까지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했는데 이번에 나온 아트릭스나 모토로라 모델은 480*800 이상이라 좀 난감하네요.
그리고 갤럭시탭이나 갤럭시탭2까지 커버하려니 더더욱 난감합니다.
가중치(weight)를 주는것도 손이 많이가고,
리소스폴더를 나눠서 해상도별로 일일히 크기를 지정하고 이미지를 배치하면 되겠지만,
이것도 손이 많이 가네요.(내가 게으른건가...)
다른 개발자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p는 해상도의 문제가 아니라 dpi의 문제라서 ..
저 같은 경우에는 최대의 dpi로 이미지를 만들고 모든 단위를 image는 dp, 글자크기는 sp를 사용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에 적당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