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실행 중에 블루투스로 통화를 하고 나면 뮤팅이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경고음이나 안내음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화면 내의 음소거/발생 버튼도 무용지물이고 기기 옆의 음량 조절 버튼도 소용 없습니다.

오로지 티맵 프로그램을 끝내고 다시 실행해야 됩니다.

고속도로에서 프로그램 껏다가 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찔합니다.

저번 버전에서는 블루투스 통화 후 화면이 절반만 나와서 짜증 이었는데 이번 버전은 소리가 먹통이 되는 버그가...

이런 심각한 상황을 티맵 개발자나 삼성의 개발자들은 모르나 보네요...

10개월간 갤아 쓰면서 혈압 많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