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눈팅하다가 글을 한번 남기네요.
저도 교품 한번 받은 사용자 입니다.
현재 교품받은 모토로이도 그다지 좋지는 않는데요.
높은 가격에 그다지 좋지 않는 성능에 ( 너무 기대했던게 문제였겠죠 )
처음 받은 폰은 전화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고 발열이 너무너무 심해서 교품 받았었는데
두번째 받은 것은
전화는 그럭저럭 되는데
그 외에 문제들이 많네요
발열도 너무 심해요
1분 30초 가량 통화 하다고 뜨거워서 전화 통화를 종료하게 되는 그런 상황
그리고 가끔 신호를 잡지 못하는 현상도 있네요.
여하튼 이것 저것 어플 설치해보고 사용은 하고 있지만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엔 재미도 있는데 ( 좀 많이 느리긴 하지만 )
기본 기능이 너무 좋지 않네요..
카메라의 경우에는 왠 선들이 이리 많은지 ㅎ;;; 안타까움 뿐입니다.
헌데 궁금한건 카메라의 선이 생기는 문제등등이 하드웨어 문제일지 소프트웨어 문제일지 라는 거구요.
카메라쪽 펌웨어가 잘못된 것인지.. 그 값어치는 못하네요..
폰 가격중에 카메라에 대한 가격도 많이 포함이 되어 있었을텐데 말이죠.. ㅎ;; 가격대비 너무 저가의 컨트롤러를 사용한 것일까요.. ㅎ
반품 할까 말까 하다가 다시 한번 교품을 받아 볼까 하다 보니 반품 가능 시기 14일이 지나버렸네요
음 8일에 계통 했으니 지난거 맞죠 ? 아닌강 14일이라는게 주말도 포함되는거겠죠 ?
다시 교품 받았다가 지금보다 더 좋지 않으면 어쩔까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
그래도 아직 교품 받고 14일 지나지 않았으니 좀더 사용해보고 안되면 교품 신청 다시 해야겠져.. 쩝
철회가 이렇게 많은데 모토롤라는 왜 가만히 있는걸까요 ? ㅎ;;
이러다 모토롤라 신고 들어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모토롤라 AS 센터 갔을때 거기 직원 분이 하시는 말이 모토롤라 본사에서는 하드웨어는 아무 문제 없을꺼고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을꺼라고 얘기했다고 하더군요 ㅎ
모토롤라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도 늘 같은 답이네요 ㅎ;; 검토 중이라는 ㅎ;;
그냥 지나가다 횡설수설 적어 봅니다 ^^
하루 빨리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




모토롤라가 왜 가만히 있냐 하신다면...
아마도 나름 예상된 일이었고
펌업으로 해결 예정이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skt가 급하게 내놓느라고 내놓은 거고
2.1 펌업을 3월에 예정이니 그 때 까지는 모토롤라측에서도 마땅히 해결책이 없지 싶어요.
카메라 노이즈도 신호 증폭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일텐데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하자니 몇 만대 리콜도 문제고 쉽게 해결 가능한 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는 역시 2.1 펌업 때 같이 개선하겠죠.
2.1 나오기 전에 2.0.1에서 자꾸 버그픽스하는 게 더 비효율적일지도 모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