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팝에서 블투로 DMB 볼때 음성 싱크가 안맞아서 좀 그랬는데
모토로이도 어쩔 수 없나보네요.
음악만 듣는거야 뭐 관계없지만 동영상이나 게임같은 경우에는 화면과 싱크가 맞아야는데 어긋나니 위화감이 드는군요.
cpu 처리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임의로 블투 헤드셋이 연결되었을 경우 딜레이를 주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정확한 스펙은 모르고 있지만 블투 자체가 워낙 느린듯합니다.
모토로이는 아니지만 얼마전에 블투라는걸 첨으로 써봤습니다.
휴대폰하고 노트북을 연결해서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복사하는 작업이었는데, 몇장보내는데 한참 걸려서 짜증나 죽을뻔했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들을때는 싱크라던가 그런게 없으니 별 문제 없을거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영화나 게임은 힘들지 않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블투는.... 데스크탑 정도는 돼야 불편 없이 쓰죠.
노트북도 블투 켜면 버벅대기도 하고 넷북에서는 블투 켜면 퍼포먼스 확 떨어지기도 하죠.
가끔 연결 끊김, 배터리 소모, 시스템부하의 단점이 역시 있지만
싱크 안 맞는 건 아직 못 느끼겠네요 ㅎ
다른 블루투스 써도 그런가요? 다른 동영상을 봐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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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스펙은 모르고 있지만 블투 자체가 워낙 느린듯합니다.
모토로이는 아니지만 얼마전에 블투라는걸 첨으로 써봤습니다.
휴대폰하고 노트북을 연결해서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복사하는 작업이었는데, 몇장보내는데 한참 걸려서 짜증나 죽을뻔했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들을때는 싱크라던가 그런게 없으니 별 문제 없을거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영화나 게임은 힘들지 않을까 추측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