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623
SK텔레콤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2’ 예약판매를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T스마트샵과 전국 대리점에서 실시한다.
‘갤럭스S2’ 예약가입 판매가는 2년 약정 기준
올인원45요금제(월 4만5000원) 선택 시 29만7400원, 올인원55요금제(월 5만5000원) 선택 시 2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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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 3사 예판 조건
SKT예판 조건

갤a는 진저까지 지원한다는데요?
근데 신석기시대님..저도 모토로이 할부금 매달 3만얼마씩 빠져나가는사람인데(번이한지 꽤댔지만 할부금은 계속 나가더라구요)
저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안대죠.. 저떄는 아이폰,옴니아2에 맞춰서 스크가 가격을 맞춰서 내보넀고
안드로이드 얼리어답터들은 죄다 낚인거죠.. 저도 그냥 아이폰이 싫어서 저거 샀는데 보니까 90만에 가까이 샀더라구요..
지금은 여러 공구나 뽐x같은 싸이트에서 싸게살수있습니다. 갤S가 80얼마라 그러는데 이미 싸이트엔 60만원대 할부원금의 갤s2가
널리고 널렸습니다.
현재 넥S는 28만짜리도 있구요. 1년전내용가지고 400원비싸다고 비판하는건 좀ㅎㅎ..
저기;;죄송한데 2월이면 정발때 사신건데 어디서 사신건가요?
그때당시 모토로이는 T-할부지원프로그램으로 위약금이 없지만 매달 할부금지원을 해주는걸로 다 가입이됬습니다.
약정할부지원이면;; 어디서 사신건가요;;
위약금까지 있으신거 같네요;; 그리고 그렇게 계산하셔서 65마넌이면
저같은경우 할부원금이 90만원초반이였는데 T-할부지원프로그램으로 40만원정도가 지원대어 50만원에 실제부담금이 된거지요.
34만정도뿐이 지원안된거 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위약금도 있는것도 이상하구요.
그떄당시 sk 모토로이의 경우 예판,공동구매,정식발매 등등 모두 40만원정도의 보조금이 동일하게 지급되었는데
이상하네요.
그리고실제부담금 얘기를 하셨는데
통신사마다 어느정도 이상의 요금제를 쓰면 요금제에 따라 9처넌~ 만얼마 정도 요금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현재 갤S2나 등등 나오는 폰들..
실제 '할부원금이' 65만원이라면 이 65만원에서 매달 만원씩 요금이 더 할인되는거죠.
즉 2년을 실사로 쓴다면 55요금제를 쓴다는 가정하에 매달 마넌정도 요금이 싸지는거죠.
모토로이같은경우(스샷에 있는) 모든 할인을 포함해서 65만원이라는거지요;
거기다가 위약금까지 있구요.. 저같은경우는 위약금같은거 없이 8개월만에 해지가 가능했습니다.
T-할부지원프로그램으로 가입이 되었기 때문에요
신석기시대님이 어디서 사셨는지는 모르지만..
진짜 화가나실듯하네요.. 엄청나게 비싸게 사셨네요..
저도 정발 2일정도 지나고 2월 중순세 샀었는데..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대리점에 항의라도 하시는게..
구입 당시에서부터 제 휴대폰의 출고가(98만원)과 제가 실제 납입해야할 금액이 65만원인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티월드에 나오니까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 비싸게 샀다는 사실은 구입 몇개월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안펍에서 저의 할부금액에 대한 정보(위에 보시는 표)를 당시의 모토로이 게시판에 여러번 올렸는데, 많은 분들께서 제가 비싼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대리점에서 그냥 산거라 제대로 혜택이 없었나보구나 싶었고, 게다가 요금제를 처음 1~2달 후부터는 '올인원35'로만 써왔기 때문에 할부지원금이 얼마 안되나 싶었는데... 올인원35의 계속된 사용에 따른 할부지원금이 적어서 그렇게 보이는거 아닐까요?
지방 출장시 전화연결 불량문제는 2G 시절 얘기입니다. 3G 또는 HSPA+ 시대인 지금 SKT 2G 시절을 머리속에 두고 막연히 SKT가 좋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VIP서비스도 그저 사탕발림이죠. 저도 SKT 사용자 입니다. 약정때마다 번호이동하는게 이익입니다.
통화품질이야 어디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SKT를 사용하는 이유는 온가족 할인때문 입니다.
VIP 라고 해봐야 어떤 헤택이 있는지 실버 등급이라 모르지만 온가족 50% 할인은
핸드폰 기본료 50% 할인에 SKB 인터넷 50% 할인까지 묶여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가격이 비슷하다고 무조건 담합은 아닙니다.
통신시장 특히 단말기가는 대부분 눈치싸움이죠.
기껏해야 3사밖에 없고, 진입장벽도 높아 제 4통신사가 들어오기도 불가능한 마당에 그냥저냥 구지 서로 살깎아먹는 경쟁은 필요 없죠.
요금제야 장시간에 걸쳐 나오는 수익원이니 담합이 있겠지만 구지 타통신사보다 특출나게 저렴할 필요는 없죠.
서로 알겁니다. 괜히 피바람 불어 일으켜 봤자 좁은 시장안에서 마케팅비나 더 나간다는 것을.
자존심 싸움이 아닌 이상에야 혹은 2G에서 3G로 넘어가듯이 기술적 환경 개선으로 인한 새로운 시장이 나오지 않는이상에야 무모한 경쟁은 해가 됩니다.
뭐 통신사를 계속해서 늘려나가야 가격도 싸지고 그러는데 원... 정부정책이 정말 아오 ㅋㅋㅋㅋ
걍 자연적 담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에휴;; 어떻게 해서든 한달에 5만원이상나오게 하려고
발악을하는느낌이네요
전 한달에 4만원이상 나오면 왠지 비싸다고 느껴지는데
보조금과 출고가 유지하면서 기본료 좀 내렸으면좋겠네요
그래도 스펙이랑 성능좋으니까 이해해줍니다;;
그냥 갤s2는 꿈의폰으로...
시장 경제라는게 다 그렇듯..
저게 비싸면 안사면 됩니다. 그럼 내리겠죠...
아이폰 이나 옵두배 혹은 타사 듀얼코어 모델 사시면 됩니다..
제품의 가격이 비싸다고 욕하는건 좀 그렇네요... 욕하면서도 산다는건 그 가격을 인정하는거니까요..
그리고 skt 가 kt 보다 싸게 팔아 얻는 이익과 비슷하게 해서 얻는 이익
둘중 뭐가 더 큰지는 skt 가 잘 알겠죠 우리가 암만 욕해바야.. skt 가 자선 사업하는데도 아니고
자기네 회사 이익 가장 큰쪽으로 정책 결정을 하겠죠...
여기서 아무리 욕해바야 소용없단.. 소비자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단...
근데 가격이 너무 비슷하긴 하네요 ..
요금제 관련 공정위 제소 한걸로 아는데...
여튼 좀 경쟁이 더 심화 되었음 합니다..




경쟁업체 눈치보다가 결국 못배기고 하는군요.. 경쟁업체에서 내놓을 가격이나 보고 결정하는 판매정책따윈 X나 줘버려~
업계 1위이면서 하는 짓은 쫌생이 같으니..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