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문제로 고객센터와 계속 실랑이 중입니다.

 

새로운 소식 하나, 해지 후 단말기 대금은 남은 개월 수 만큼 분할 납부 가능 하다고 합니다.

(약정금이 걸려 있는 분들은 강력히 항의 하시면 약정금 없애 줍니다.)

 

아래는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부당한 것인 알려 주세요.

 

첫번째, 제가 올레마켓에서 두 가지 어플을 샀습니다.

대략 14,000원 정도 되는 데, 올레마켓을 통해서만 업데이트가 되니 업데이트 가능한가요? 라고 질문 했습니다.

답변 : 타 통신사로 가면 업데이트가 안 됩니다.

 

그래서,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통신 요금에서 빼 드리겠습니다 하더군요.

저는 싫다 제 요금 내고, 어플 비용을 입금 해 달라 였는데,

답변 : 편의를 봐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

재요구 : 그렇다면 명세서 어플 환불금 이라는 항목을 적어서 내가 알 수 있게 해달라

답변 : 그것은 올레 매출이 아니기 때문에 할 수 가 없다.

 

그래서 마지막 요구는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가능하게만 해라. 라고 했습니다.

 

부당한 요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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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통화 중에 끊어지고 연결 안되고 하는 올레, 개선의 여지가 없는 올레를 떠납니다.

 

2년 약정을 해서 위약금이 남아 있는 줄 알았더니, 다행이 없어서 오늘 당장 해지하고 SKT로 가렵니다.

스크가 정말 싫어하는 통신회사라서 올레를 그동안 쭈욱 이용(몇 달 떠나있었지만 LGT로)하였지만,

이젠 스크와 똑같아지는 올레를 보면서 통화라도 잘 터지는 스크로 가려 합니다.

 

여러분들 통신비내고 있는 당당한 소비자입니다.

특히 서울 쪽 통화 중 끊어지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런데 옆사람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보면 아이폰 아님 다른 통신사 분들이더군요..

왜 제가 그런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지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

 

위약금 걸리셔서 족쇄 때문에 못 옮기시는 분들도

지금부터 114로 전화하셔서 본사와 연결 해 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당당히 주장하셔야 합니다.

위약금 없애달라고~~~~

그동안 통화 중 끊기고 하는 증상 때문에 손해는 보상 해주지도 못하니,

위약금 없애달라고 말입니다.

 

 

 

제가 올레 본사 고객만족팀과의 통화 결과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좀 전의 통화에서도 말 돌리기처럼 들리고, 개선의 여지가 없는 현장이 어떤지 모르는....

기계이상이라고 먼저 시작하는 이런 통신사 과감히 나오십시요.

 

신문지상에 10% 헤비 유저들 때문에 트랙픽이 걸린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 그 10%에 대해서 제한을 두면 되는 것 아닙니까?

 

아마도 그 10% 안에는 올레 직원들이 꽤 들어 가 있을 것입니다. (3G 망 체크라는 미명하에 대용량 다운로드 하는....)

 

스크 가서도 통화가 끊기다면, 더 잘된 일이죠..

아예 안터지는 LGT가서 원래 안 터지니까 하고 속 편하게 있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열받아 횡설수설로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