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액정보호필름 안붙이고 그냥 쓰다가
700명 주는 필름 붙였는데요..
깔끔하게 못 붙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화면 흐리고, 필름 표면에 금새 생긴 상처들, 등등...
1년정도 쓰던 기계같이 보여요~
좀 쓰다가 필름 뗘 버리고
다시 새것처럼 써야지 싶네요.
액정 ㅂ호 필름 쓰는게 예전엔 LCD가 밖으로 노출된 기기여서 사용했었는데요.
요즘은 강화 유리를 쓰기 때문에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액정보호필름 나름 잘 붙였습니다만....
화질 저하는 어쩔 수 없네요.
떼어 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정필름의 경도가 강화유리보다 높을 수는 없다 보니 필름 붙여서 쓰다 보면 오히려 원래 유리였으면 안 생겼을 흠집도 많이 생기고 해서 별로더군요. 저도 잠깐 필름 붙여서 쓰다가 떼어 버렸습니다. ;;
저는 아주 좋은데요. 단지 스티커가 붙었던 자리에서 떼어내고 남은 풀자국과 종이자국이 있어서 겉모습이 꽝이지만.
화질 저하, 잔류기포 모두 없습니다. 같이 왔던 안경닦이 같은 것으로 먼저 강화유리표면을 깨끗이 닦아서 붙였는데, 그 것이 효과가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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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ㅂ호 필름 쓰는게 예전엔 LCD가 밖으로 노출된 기기여서 사용했었는데요.
요즘은 강화 유리를 쓰기 때문에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