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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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적인 통신요금 인하 압박에 이동통신사-제조사 간 물밑 공방이 치열하다. 여기에는 이통사들이 내년 대선·총선을 앞두고 이번에 요금인하 압박에 밀리면 내년에도 또 되풀이될 수 있다는 위기감과 차제에 통신요금 구조를 바로잡아 보자는 기대감이 깔려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업계 1위사업자인 SK텔레콤이 휴대폰 보조금을 축소한 배경에는 이 같은 이유가 작용하고 있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2011.04.05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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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 이익이 났으면 소비자에게 혜택을 돌려줘야지
주주 : 이익이 났으면 주주들에게 배당해야지
경영자 : 이익이 났으면 비자금 만들고 일부는 빼돌려야지
직원 : 이익이 나거나 말거나 보너스 안나오면 소용없지. 일하던 것만 하자.
2011.04.05 18:51:05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휴대폰 가입 방식부터 외국처럼 바꿔야 합니다.
지금처럼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폰을 판매하는 구조에서는 무슨 수를 쓰고서라도 요금 인하릏를 안하려고 할것입니다.
특히 SK가 그렇죠..
마냥 자기들이 제조사와 공동으로 특화폰을 제조단계에부터 관여하여 만드것 처럼 말을 하면서 당연히 가격이 비쌀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지나가는 애들 한테 물어도 이것은 아닙니다.
특정 요금제를 가입하면 특히 SK가 심하죠 .. 그냥 공짜로 준다고 하진만 그것이 정말 공짜일까요...
얼마전 뉴스도 나왔지만.. 생색은 있는대로 다 나면서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 이런 판매 구조는 완전히 없애고 소비자가 폰을 구매해서
자기가 원하는 통신사로 가입하는 방법으로 정말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skt kt 연 "순수익"이 2조가 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