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놈 안드로이드 폰 카페의 아트릭스 포럼에 들어가보니 장난도 아니네요.
폰별 포럼이 모로롤라 안티 포럼이라능.
이유가 원래 업뎃 예정이었던 글램은 밀리고 디파이가 먼저 됐기 때문이라는데...
하긴 저도 옵큐 업데이트 때문에 헬지 새 폰 기사 나오면 꽤 안티 활동을 했더랬죠.
역시 맛폰은 내놓는 것 보다 사후지원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못하면 옛 제품 업뎃 때문에 신제품도 못팔게 생겼으니 말이죠.
찍어내더라도 미국이나 유럽은 업데이트 잘되는데 모코가 문제죠 ㅋㅋ
모토쿼티 프로요 올라간 속도보면 진짜 ㅋㅋㅋㅋ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부트로더는 바꿔서 개삽질하고있고 ㅋㅋ
사후지원 능력도 없으면서 로이, 글램은 또 왜만들었는지 ㅋㅋ
아트릭스도 모쿼처럼 우리나라만 부트로더 바뀌어서 나오면 볼만하겠네요 ㅋㅋ
모토로이랑 글램은 로컬라이징 된 모델이고
디파이는 월드 모델이거든요..
월드 모델이 펌업도 빠르고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모토로라 월드 제품은 나름 괜찮은 편이지만
로컬라이징된 모토로라코리아 제품은 사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월드모델은 괜찮다는 말씀에전적으로 동의함니다.. 모토쿼티쓰고 로이는 쳐다도 안보게되네요.ㅎㅎㅎ
마일스톤 정식 업데이트는 모두 3월에 이루어 졌습니다.
http://and-developers.com/sbf:milestone221
작년 10월이라고 알고 계신건은 G.O.T 유출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2월에 독일 O2 브랜드로 나오는 마일스톤에 대해서
테스트 받은적 있습니다. 프로요는 3월 초까지 마일스톤으로는 나오지 않았고 그에 따라
모토로라 공식 포럼에서 사람들의 원성이 하늘까지 다달았죠. 외국에서도 다시는 모토로라 제품 안산다고....
그러던 와중에 그나마 몇일 차로 한국이 제일 먼저 나온 편입니다.
글램 안해준거나 디파이는 모르겠지만 모토쿼티는 그렇습니다.
드로이드는 예외구요....




애플처럼 완성도를 높여서 1년에 한대정도 만들고 사후지원 제대로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왜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조사들은 무조건 찍어내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