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환경을 놓고 벌이는 게임에서 상당한 성과를 창출한 바 있는 아마존이 또 한 번 현명한 움직임을 보였다.
 아마존은 지난 화요일 클라우드 드라이브(Cloud Drive)라고 부르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리지 공간 5G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웹이나 안드로이드 장치를 이용해 저장해둔 노래들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 또 매년 1달러씩을 내면 1G의 스토리지 공간을 더 얻을 수 있다.


요즘 아마존의 움직임이 매우 좋습니다. 스토어나 미디어 관련해서는 구글보다 훨씬 빠르고 영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