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당간당 죽을듯 말듯 끈질긴 삶을 이어가던 전원부가 드디어 가셨습니다 =_=;

 

서비스센터에 가지않고 버틴지 오늘로 4일째

 

억지로 꾹꾹 누르느라 검지손가락에 굳은살 박힐기세예요..

 

 

집에서 버스로 20분거리에 동수원센터

 

학교에서 버스로 20분 거리에 북수원센터가 있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맞는지=ㅂ=;

 

오늘도 시간조절에 실패했으니 이제 토요일에나 수리하러 갈 수 있을듯해요 ㅠㅠ..

 

 

트랙볼로 부팅하는 법이 있다고 예전에 본 것 같은데

 

루팅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냥 루팅 한 상태로 TGS 가도 되는건가요 ㅇ.,ㅇ?

 

 

 

 

 

 

 

-> 그런데 루팅하기 귀찮은데 어쩌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