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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는 29일(현지시간) 전 세계 스마트폰 마켓 성장 예측 자료를 내놓으면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전망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시장 지배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다. IDC는 올해 39.5%를 차지하고 2015년에는 45.4%까지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예측했다. 안드로이드가 1위를 차지한다는 건 놀랄 일이 아니다. 놀라운 건 올해 점유율 5.5%가 예상되는 윈도폰7의 예상 전망. IDC는 윈도폰7이 오는 2015년이면 20.9%를 기록, 안드로이드에 이어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