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옵티머스패드, 한달 일찍 출시, 왜? 갤럭시탭10.1-옵티머스패드, 당초보다 한달 앞당겨 5월초 출시하기로
애플이 '태블릿 종결자'를 표방하는 '아이패드2'를 내달 국내 출시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주요 제조사들이 전략 태블릿 조기출시에 서두르는 한편 치열한 눈치작전도 벌이고 있다.
이거원..... 6월까진 못기다릴꺼같아서... 무거움을 감수하고 줌을 살까햇는데....
이 기사 보니까 바로 갤탭으로 눈이 돌아가버렷네요 ㅠㅠ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33010383544280&type=2
삼성은 그동안 타사 제품 발표가 있을때마다 언론을 통해 자사 제품을 언제 출시할것이라는 기사를 뿌려 소비자들을 현혹했고 제품 출시일을 제대로 지키는 일은 별로 없었죠..
어제 국내 모토로라에서 줌 출시 기념회가 있었고 보란듯이 바로 이 기사를 띄운거 보니 그동안 삼성이 시도했던 밑밥 뿌리기랑 비슷하네요.. 이번엔 제발 발표한 날짜에 맞춰서 출시 좀 해주길 바랍니다!!
원래 갤럭시탭2를 4월에 출시할꺼란 계획있다고 들었는데
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제 생각엔 ipad2 발표 후 무게땜에) 6월로 변경한 뒤
또 다시 앞 당기는 것은... 제대로된 계획을 못 세운다는 것이죠. 그저 엔지니어들 쪼이기만 할 뿐.
어차피 완성도 때문에 5월에는 출시 안 할 듯한데요...
윗분 말씀처럼 제 생각도 소비자들이 저울질 하게끔 만들어서 시간 벌기위한 언플인듯 합니다
옵티머스 패드야 내일 일본에서 출시되니 국내 통신사 이슈만 아니면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테구,
갤럭시탭 개발자들은 헬게이트군요. 출시 앞두고 이것저것 계속 변경이 가해지니 죽을 맛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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