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액정이 너무 답답한 나머지 그냥 떼버리고 강화유리 믿고 들고 다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눈이 나쁜건지 액정이 단단한건지 기스하나 안보이네요

 

지갑이랑 핸드폰을 들고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

 

하지만 그것 덕분에 떨구기도 많이 떨궈서.. 자체 케이스에 흠집이 많네요 여기파이고 저기 파이고 -_-

 

예전에 싹 갈아 끼우신분이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가격이 얼마나 되고 어디를 찾아가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