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저 역시 해외롬을 한 번에 올린 게 아니라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올린터라 공장초기화도 2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마다 어플들이 자동 리스토어 되서 기다리기도 지겨워서 일일이 취소시킨다고 애먹었었거든요.


진저로 올린 다음에도 마켓 들어갔더니 자동 리스토어 됐구요.


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제가 쓰는 백업 어플이라고는 "문자백업" 어플 하나밖에 없는데...


구글 계정 백업 및 동기화 설정되어 있으면 자동 리스토어 되는 게 일반적인 거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