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스프린트와 구글은 스프린트의 전화번호를 구글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인 `구글보이스' 식별 번호로 활용하는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음성통신과 데이터 통신의 벽을 허무는 실험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스프린트의 `자살골'이라는 우려와 `회심의 카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32402010151747001

 

요런 마당에 국내 통신사는 데이터 망부하라고 엄살을 피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