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호기심에 루팅 오버클럭도 해보고

 

당장 필요도 없는 앱들 잔뜩 심어도 보고

 

얇은귀탓에 규혁롬까지 넘다들기를 십여차례...

 

먹통원인도 못찾아 외장메모리탓하며 이것저것 죄다  끼어봤건만...

 

결국 현재는 순정 프로요로 돌아왔습니다.

 

GO LAUNCHER EX  깔았구요...바탕화면도 몇개만 올렸습니다.

 

먹통현상도 없고 반응속도도  제법이더군요.

 

핫스팟의 매력과 뱅킹할때마다 루팅해제의 번거로움이나 외장이동의 편리성.

 

다른 대체어플로 커버가 된다지만 만족감도 부족하고 더이상 머리에 쥐나기 싫네요.

 

역시 뻘짓의 종착역은 순정이더군요.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