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의 스마트폰 시장 선공에 맥을 추지 못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폰'을 선보이며 부진의 터널을 벗어나고 있다. 
17일 IT전문 블로그 넥스트웹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이 지난 2월 약87만7000대 가까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폰의 누적판매량은 338만대로 매월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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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폰도 5백만대 팔린 마당에 340만대는 아직 멀었다는 것을 뜻하죠. 그래도 아주 망한것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