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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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에 환불한다고 난리 쳤더니 1주일후에 환불해주나고 해서
3월 초에 환불증명서 받고....
몇일전에 케이스랑 부품들 챙겨서 상자에 담는데......장례치르는 느낌이더군요 ㅠㅠ
그렇게 택배 보냈고.....오늘 kt에서 물건 잘 받았고 환불절차 완료되면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아..................왜케 서운한지 ㅠㅠ
지금은 넥원이 쓰기전에 갖고 놀았던 오팔이로 놀고 있는데....
넥원이가 그리워요 ㅠㅠ 넥스로 갈여니깐 비싸고.....
지금은 12버스폰 보고 있는데....시리우스와 옵젯, 모토글램이(요 3개가 그나마 만족스러운 녀석들인데 ㅠㅠ) 얼마전에 정류장을 떴네요.....
다음 12버스폰을 기달려봅니다.......12버스타고 종차지에서 내리면 쓸만한 녀석이 기달리고 있겠죠???
넥원이가 12버스로 풀리면.....달려들지도 ;;;;;;;
p.s> 1. 이번 환불 절차를 밞으면서 느낀건데 tgs와 htc가 사이가 안 좋은것 같습니다.
2. a/s 이력이 5회가 되지 않아도(전 오일마크 딱아내는거 한번 있었어요 ;;;;;) 되겠더군요.(이빨만 잘 까면.....)
3. 터치오류로 인한 환불은 쉽게 받을수 있을것 같은데요(직접 요구 해보세요).




버스폰들은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죠. 뭔가 부족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