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에서 2.2.1 올려줄때는 국내 사정상이란 이유 때문에 참았습니다
그 때도 꽤 늦었죠??? -_-
이번엔 따로 우리나라 법에 맞춰서 바꿀것도 없고
바로 구글에서 쏴주면 되는건데 왜이렇게 오래걸리는건가요???
도대체 이렇게 하면 OTA라는 의미가 있는건가요??
Over The Air
공중에 뿌리다
도대체 뭘 뿌린다는건가요 -_- 일일이 하나씩 골라가면서 쏴주면서
뭐 딱히 진저 못올려서 저한테 해되거나 짜증나는일 없지만
넥원에 장점이라고 그렇게 자부하던 OTA가 이런식이니 많이 실망스럽네요
ios 사옹자한테 이야기 했더니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ota자체가 기다리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지금의 os 업데이트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생각보다는 오래걸리네오 이거;;
의미가 있지요. 그것도 엄청나지요.
업데이트를 위해서 PC가 있어야하고, 데이터 케이블이 준비되어있어야 하며,
제조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드라이버도 설치해도,
종종 USB 인식을 못해서 펌웨어 업에 몇시간씩 소요하는 기존의 방식에 비해
얼마나 획기적인가요;;;
OTA가 문제가 아니라 커스터마이징에 시간이 오래걸리는게 문제겠지요 ㅡ_ㅡ
OTA는 방식일 뿐인데요...
OTA가 아니더라고 업데이트가 제공안되고 있는 문제는 여전한 겁니다...
OTA 문제가 아니라 왜~~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제공이 안되느냐 문제이죠...
미국부터 지구 한바퀴 돌아오느라 제일 나중인 듯 싶어요...
뭐 OTA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해외는 OTA가 오는데 국내는 왜 안오는지 모르지만
OTA 자체를 탓할건 아니라고 봐요
구글에게 이유가 있어서 늦는거지 OTA라는 방식이 구려서 늦는거라고는....ㅡ
그리고 진저는 커스터마이징이 필요 없다고 했나요..?
국내는 카메라셔터음 등을 포함해서 이것저것 바꿀게 있을거고
2.2.1에서는 KT가 하던 커스팅마이징을 진저부터는 구글이 한다는거일 텐데요...
해외롬으로 진저 올리신 분들이 판단하시기에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가요?
위에서 말씀하신 카메라 셔터음 해외롬 진저올리면 다시 생기던가요? 아니면 원래 셔터 소리가 없었나요?
그냥 프로요에다가 뒤집어 씌우는 정도면 커스터마이징이 필요 없을텐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건 너무 느리자나요... 꼭 뒤집어질 때 다 되서야 찔끔 이런 식이니...
구글 코리아에 누가 아시는 분 없나요? 거기 다니는 분들 중에 넥원 쓰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지들도 OTA 안하고 롬업해서 쓰나?
궁굼해!!!!!!!!!!!




OTA 업데이트는 컴퓨터 도움없이 무선으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OTA 인건데요.....
OTA 라서 느리게 오는 건 아니니 OTA 를 까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