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LG는 개판이었고 작년에 손해를 무지막지하게 봤지요.

그 시기에 급하게 막 출시한 스마트폰들은 구매하지 않으시는게 속이 편하실겁니다...


전 옵두배 사용자인데 불편한점을 못느낍니다. 허나 친구의 옵젯과 옵큐를 만져보니... ^^;;;


옵두배 사용해보니 인제서야 정신좀 차리고 UI 다듬고 있는게 보입니다. 펌업을 한달새 여러번 진행하고, 싸이언 버리고 LG Mobile로 바꾸고 싸이트 점검 수시로 하며 정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은 LG의 과도기적 시기가 다시 찾아왔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듀얼코어를 맛보고 싶어 옵두배를 질렀는데 쓸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반 사용자 (UX에 영향을 많이 받는 유저)에겐 아직까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모험을 하고싶지 않다면 안정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나 레퍼런스폰을 구매하길 권장드립니다.

허나 LG를 다시 믿어보고 싶은 모험심이 솟아난다면 선택하셔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