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정관리로 한 2년간 아웃룩을 사용해왔던 1人입니다.
모토로이 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은 심비안 OS라 아웃룩과 연동되는 어플들이 몇 개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OS로는 아웃룩과 일정관리 연동하려니 구글 칼렌다 싱크를 통해서 하면 되긴 하는데
1. 아웃룩의 할일 목록이 싱크가 안되고
2. 월별 보기로 화면이 직관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calendar pad라는 위젯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구글 캘린더랑 연동되는 어플이라 마찬가지로 할일 목록이 안 땡겨진다는 단점이...
여러분은 구글 캘린더가 사용하기 편리하신지요?
구글 캘린더의 월별보기가 첨부된 사진처럼 좀 컬러풀하고 직관적이었음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걸까요?ㅎㅎ
과거 아웃룩 쓰다가 청산하고 구글캘린더로 옮긴 사람입니다...무엇이든 새로운 환경을 접하면 어렵고 힘들고 어색하죠??
첨엔 아웃룩의 모든 장점을 다 가져갈 수 있다면 생각했는데...
저같은 경우는 맞벌이할 때, 자녀 일정 등을 '우리집'이란 캘린더로 만들고 마눌과 공유하죠~~집사람이나 자녀 일정을 마눌이 회사에서 PC로 입력해놓으면 따로 책상에 앉아 싱크할 일 없이 제 모토로이로 동기화되니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편한 시스템이되어 벗어날 수 없답니다.
할일 동기화 시키는 앱도 나와있으니 함 시도해보세요~~또한 여러개의 캘린더로 나눠쓸 수 있어 공유가능한 일정과 개인 일정을 따로 나눠쓸 수도 있구여~~
얼마나 아웃룩 일정을 깊이 사용하시는지는 모르지만...저 같은 경우 구글로도 충분히 소화되어 만족하고 있답니다^^
아웃룩만 10년 넘게 사용해 오게 있습니다...
컬러풀 부분이 범주 관련된 부분이시라면......
구글 캘린더에서는 다소 부족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엘비스님 말씀처럼 공유 일정과 개인일정을 따로 사용하시면 구글캘린더가 엄청난 장점을 자랑합니다.
Task 부분은 pisteuo님 말씀처럼 솔직히 구글의 to-do는 다소 부족하기는 합니다만...pisteuo님이 말씀하신 앱이나 그외에도 다양한 앱이 존재하여 상당히 쓸만합니다.
제 경우엔 지금 가지고 있는 마일스톤이 통신 개통이 되지 않아 다소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중이라 아직은 아웃룩 기반으로 사용중이긴 합니다만, 범주관련부분이 칼라풀하셔야 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구글 캘린더에서 개인적인 범주를 나누셔서 공개용과 개인용으로 활용하시면 원하시는 바대로 색깔로 구분을 설정하셔서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2. 보기는 월별보기, 주별보기, 일별보기, Agenda 씩 보기를 지원합니다.
제 경우 Calander pad 위젯으로 바탕에서 월별보기를...누르면 주별보기로 설정하고, 구글 캘린더 기본 앱은 Agenda 보기로 사용중입니다.
저도 아웃룩쓰다 넘어오긴했는데, 조금 답답하긴 합니다..
윗분들처럼 RTM으로 할일연동시켜서 쓰고 있구요.
calenderpad도 좋지만, pure grid calendar라는 앱이 있는데, 위젯으로 좀더 이쁘게 보여줍니다.
XDA포럼에서 베타로 받아서 써봤는데, 지금은 유료로 되어있구요..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545097 이곳입니다.
훔... agenda 형태로 보여주는건 마치 wm의 today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사실, 예전에... (오래전 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palm pda를 사용했었는데, plam pda의 단순한 기능들이 오히려 훌륭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이것 저것 기능이 많은 것도 좋지만, "연동"만 자유롭게 된다면 어플은 단순할 수록 더 훌륭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원하는 어플은 to-do와 캘린더의 tight한 연동이 되는 넘 이거든요.
to-do도 최소한 master to-do의 개념이 있고, 보다 detail한 분류(tagging)를 자유롭게 둘 수 있는 걸 원합니다.
그리고 to-do의 task가 to-do 목록에만 존재할 수도 있고, task의 성격이 특정할 일정을 지정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일정을 지정할 수 있는 경우라면 부가적인 action을 취하지 않고 단지 task에 일정을 입력하는 것 만으로
캘린더에 자동으로 반영 되는 거거든요.
머... 사실 이건 remember the milk 와 google calander를 mash-up 하여 만들 수도 있는 거죠.
두 개를 잘 mix 제가 원하는 모든 요건을 만족할 테니까요.
하지만 역시 중요한건 그걸 만드는데 투자할 만한 resource(시간)가 매우 괴로울 정도로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idea만 명확하다면 그걸 reallize 하는건 그리 어려운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근데, 제가 먼 소리를 하고 있는거죠? ㅡ,.ㅡ




저는 몇 년 동안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사용하기 전에는 아웃룩을 사용해 왔었습니다.
(아웃룩을 마지막으로 실행 해본게 몇 년은 된 것 같습니다)
컬러플 하게 관리 하실려면 Label 만드셔서 구분 하시면 됩니다.
to-do의 경우 gmail의 to-do는 잘 사용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gmail의 to-do가 론칭 된지가 아직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너무 심각하게 기능이 Simple 합니다.
게다가 캘린더와 연동이 되면 매우 강력할 것이데도 연동도 안됩니다.
그리고 to-do 관리 전문 서비스인 Remember the milk를 사용하시던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도 Remember the milk를 사용합니다.
Remember the milk의 경우 AIR로 만들어진 Windows용 Desktop Widget도 있고,
iGoogle용의 Widget도 있습니다.
그래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캘린더는 구글, to-do는 remember the milk의 조합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더해서 일반적인 note taking도 통합 되면 매우 매우 강력한데요,
그렇게 사용할려면 불행히도 Outlook + OneNote 뿐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닌 관계로, 다른 더 훌륭한 조합과 해법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